평생 스스로 깨닫는것 하나 없이
남이 주입식으로 알려주는 논문이니
연구니 하는 물질적 자료에만 모든 판단을 맡기고 의존함
저 사람들은 똑똑 하니까 높은 위치에 있으니까
사실을 전달할거란 막연하고 맹목적 믿음
그게 결국 쩝쩝이의 구라에 속아 몸에 독극물을 주입하고
이미 연예인부터 일반인까지 무차별적으로 죽어나가는
현실조차 부정하며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시한부 정신 승리만
남은 인생이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