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군중심리 겁나 싫어한다. 간혹 그게 바른길로 갈때도 있지만

대부분 실성한 집단마냥 생각없이 움직임

다수결은 차선이지 최선은 아니듯 1000명의 의견보다

사리분별 잘하는 1명의 말 한마디가 정확할 때가 있다고 생각함


백신 소식 듣고 내 사고 흐름 레퍼토리 ㅋ

자료건 논리건 뭐건 다 상황이나 관점 따라 이것도 저것도 답이 되지만

가장 베이스가 되는 핵심적인 개념은 99프로 배신 안함.

내가 백신건에서 꺼내든 1차원적 핵심논리 딱 하나는

"급하게 만들거나 진행한것은 문제점을 가질 확율이 매우 높다"

이거 하나였음. 이게 어려운지 모르겠다. 난 겁나 저 생각이

쉬워보이는데. 여기 상식있는 몇몇은 당연한 소리라 생각할텐데

당연한게 맞음.


그 다음 부수적으로 생각한건

그렇다면 그건 배팅인데 배팅할 값어치가 없다 판단함.

지진이 나거나 전쟁에 총알 날라다니면 악수라도 해야할 때가 있겠으

나 그런 빨간불 상황은 아니고 노란불 상황이었음. 손씻고 마스크 쓰면

예방되므로... 그리하면서 상황을 지켜보는 방법으로 함.

부작용 소리 많이 나오더라. 결국 1차원적 예측은 맞았고 베팅이었음 ㅋ 근원이 되는 논리는 거의 배신안함ㅋ

그리고 2차 판단. 빨간불이 되는 상황이 아닌 이상 현 상태 유지


난 충이란 단어는 안쓰는데 백신 맞는거 까진 좋은데 강요하고 당연시 하는건 겁내 답답하더라. 이나라는 군중심리 답답할 때 겁나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