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말을 듣냐 하면 말도 안들어요


고집 부리고 밥도 안먹고 죽 국 이런거만 드시고


로또 그런거만 사려고 하고 티비 보고


일도 안하고


정말 기가 차네요 


미안함도 없는거 같고 아니 미안하다 소리만 하고


사람이 물어보면 뭘 하겟다 이런 말이 나와야 되는데


거의 가족한테 맡겨요 


정말 뻔뻔하네요 뭐하자는건지 알수도 없고


그냥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놔두라 이런식이네요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가족끼리 여행 다녀오라 이런식 이네요 참;; 그것도 아프다는 사람 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