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책사풍후의 요한계시록 13장 주석서 출간
(내가 제작한 그림)

Resident Evil Code Veronica OST #65: Rasen© C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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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3장의 적그리스도는 사실 백신 속 미생물?
(내가 제작한 그림)
(내가 제작한 그림)
글쓴이 : 책사풍후
내가 바다에서 짐승이 부글부글 올라오는걸 보았는데
7개의 머리와 10개의 뿔이 있고
10개의 왕관들이 그 뿔들에 장착되어있고
그 짐승의 몸은 표범같고 입은 사자같고 발은 곰같은데
사탄이 그 짐승에게 자신의 능력과 자리와 큰 권세를 상속시켜주었는데.
사탄은 빨간 드래곤이고 그 빨간 드래곤은 상속자 짐승처럼 7개 머리와 10개 뿔을 가지고 있으나
짐승과는 달리 머리들에 7개 왕관들이 있고 뿔들에는 왕관이 없더라
이 짐승의 머리 중 하나에 치명적인 상처가 있어 마치 죽은듯 해보였는데 그 죽은듯한 상처가 나으니
온 세상이 그걸 보고 놀라며 그 짐승을 따르며 말하기를
"누가 이 짐승과 같으며 누가 이 분과 더불어 전쟁하리요!"하며 막 짐승을 추종하며
드래곤에게 경배하고 짐승에게 경배한다.
이건 도대체 무 슨 뜻 이 냐 !
7개 머리는 로마의 7개 언덕이다...(끼워맞추기가 아니다. 요한계시록 17장에 그렇게 나온다.)
10개 뿔에 씌워진 10개의 왕관들. 이건 무엇이냐.
이 짐승은 바다에서 나온다.
아틀란티스는 바다에 잠겼다.
근데 아틀란티스의 왕들은 신기하게도 거인왕들 10명이다.
짐승은 드래곤에게 드래곤의 능력,자리,큰 권세를 상속받았다.
아이작 뉴턴은 드래곤을 로마제국으로
짐승을 게르만족 프랑크 왕 피핀과 그의 아들 샤를마뉴가 세운 '신성 로마 제국'으로 해석했다
로마제국은 라틴족이고
신성로마는 게르만족이다 쌩판 서로 관련없는데
교황이 피핀을 로마의 귀족으로, 샤를마뉴를 '신성한 로마'의 황제로 지 멋대로 기름 콸콸 부어서
그리 된 것이다.
이것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교황이 드래곤이고 피핀,샤를마뉴가 짐승이라고 해석하고
혹은 교황이 짐승이라고도 해석한다.
그렇든 저렇든 드래곤이 로마제국이라는건 일리 있어보인다.
드래곤은 사탄이 조종하는 로마제국이면서 동시에 사탄 자신을 뜻한다고 보는게 해석이 순하다 하겠다.
그럼 드래곤의 7개 머리에는 7개 왕관이 있고 10개 뿔들에는 왕관들이 없는데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10개 뿔들에 10개 왕관이 있고 7개 머리에는 왕관이 없는게 이해가 된다
피터 럭크만도 그의 주석서 요한계시록에서 이 점을 주목했다.
드래곤의 7개 머리는 로마제국의 7개 언덕이면서 동시에
드래곤은 줄리우스 시저. 그리고 드래곤의 7개 머리는 줄리우스 시저 이후의 7명의 황제들(아우구스투스~티투스)이라고 보면
아우구스투스 때 예수가 태어나고 티투스가 서기 70년에 예루살렘을 멸망시켰으므로
딱 딱 뭔가 대칭적으로 맞다.
이게 단순히 끼워맞추기가 아닌 것은, 이 레드 드래곤이 나오는 요한계시록 12장을 보면
레드 드래곤은 그리스도를 낳은 처녀를 죽여버릴려고 으르렁거리며 추격한다.
처녀는 광야로 가서 광야에 하나님이 마련해주신 자기 처소를 발견하고 거기로 들어간다 그리고 거기서 1260일을 부양받으려한다
그러자 레드 드래곤이 열받아서 입에서 물을 콰아아 하고 토하지만 처녀는 떠내려가지않고 오히려 처녀가 머무는 그 처소가 있는 그 땅이
입을 아 벌려서 그 물을 다 삼킨다.
요한계시록 17장에 물은 많은 민족들,언어들,나라들을 뜻한다고 하였다
즉 드래곤 즉 사탄이 토한 물들은 로마제국을 따르며 사탄을 따르는 수많은 이교도들이고 그 이교도들이 처녀 그러니까 교회에 들어온 것이다
즉 이것은 서기 313년 로마제국의 기독교 공인과 그로 인한 사탄의 패배를 예언한 것이라 보면 딱딱 맞다.
그럼 그 교회가 무엇이겠는가 바로 로마 교회 즉 바티칸이다.
근데 그 처녀가 나중에 어떻게 되었는가 요한계시록 17장의 탕녀가 되버린 것이다.
그 증거가 있다. 요한계시록 17장에서 요한은 탕녀를 '광야'에서 발견했고, 탕녀는 분명히 '많은 물웅덩이 위에' 있었다. 요한이 분명히 보았다.
그리고 요한은 그녀가 '짐승의 7개 머리 위에' 있음을 보았고 요한은 그녀를 보고 크게 의하해하며 놀랐다.
천사는 '탕녀 = 세상을 다스리는 큰 도시'라고 친절하게 요한한테 해석해준다.(요한계시록 17장에 분명히 그렇게 적혀있다.)
어떤 학자들은 탕녀가 예루살렘이라고 말한다. 예루살렘이 7개 언덕 위에 있는가? 말이 되는 소릴 해라
어떤 학자들은 탕녀는 그냥 로마제국의 수도 로마라고 말한다.
로마제국이나 예루살렘이 기독교를 박해한건 요한이 이미 익히 알고있는데 뭐하러 크게 의아해하며 놀라겠는가?
사탄=로마제국
탕녀 = 타락한 로마 교회
짐승 = 로마제국의 지배자 사탄으로부터 사탄의 능력과 자리와 큰 권세를 상속받은 그 무엇
이렇게 보면 깔끔하다.
(내가 제작한 그림)
그럼 처녀가 하나님이 주신 광야 처소에서 부양받는 1260일은 도대체 뭔가?
광야 처소가 로마제국의 수도이자 이탈리아의 수도인 '로마'와 로마의 바로 옆 동네 바티칸 둘 다를 말하는거라면
도대체 1260일은 무엇인가?
교황이 공식적으로 부동산 사업을 개시한건 서기 756년 피핀의 기증 때부터 시작된다.
서기 756년에 1260년을 더하면 서기 2016년이다.
혹시 1260일은 크리스마스를 1260번 기념한다는 뜻이 아닐까?
실제로 아이작 뉴턴은 1260일을 1260년이라고 해석했다.
그러나 뉴턴은 신성로마제국 건국 서기 800년부터 1260년을 셌다.
그러나 난 그와는 반대로 서기 756년부터 세는게 옳지않을까싶다.
광야 처소 즉 하나님이 주신 부동산 사업은 서기 756년부터 개시되었기 때문에...
그렇다면 사탄이 입에서 토한 물을 광야 처소가 삼킨 것도 서기 313년이 아니라
서기 756년의 피핀의 롬바르드족 토벌과 '피핀의 기증' 사건을 예언한게 아닐까.
서기 756년 달팽이를 상징으로 삼는 게르만족의 지파 '롬바르드족'이 이랴 이랴하고 로마교회(바티칸 교황의 교회)를 멸망시키려다가
서기 756년 또 다른 게르만족 '프랑크' 왕 피핀이 "교황님께서 날 로마의 귀족으로 인정해주셨닷"하며
이랴이랴하고 광개토 자세로 이랴 이럇하고 달려와서 롬바르드족의 아신왕 비슷한 아이소톨프 왕을 물리치고
롬바르드족이 쳐먹었던 로마 주변의 땅들을 전부 로마 교회에 기증해서 교황이 공식적으로 부동산 사업을
시작할수있게 되었다. 이 사건을 '피핀의 기증'이라 부른다.
그전까지 교황은 그냥 대형교회들의 최고 리더 목사에 불과했지만 피핀 덕분에 나라 놀이를 할수있게 된 것.
이를 '교황령' 즉 교황의 왕국이라고 부른다.
사탄의 입에서 토한 물들 = 게르만족
게르만족이 처음엔 로마 교회를 위협했으나 결국 로마 교회에 복종함
게르만족에게서 교황의 친구 아돌프 히틀러가 나와서 600만명 유태인을 학살한 적그리스도가 되었으니
과연 게르만족은 사탄의 입에서 나온 물들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다.
그렇다면 서기 2016년에 무슨 일이 생겼는가!
아마도 이때쯤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제조된게 아닐까
그래서 더이상 기독교라는거 자체를 하나님이 보호하는 손길이 거두어지고 이 지구에 암흑의 기운이 드리워지는걸
말하는게 아닐까?
에이 2019년 12월도 아니고 2016년이잖아 에이 아니네~라고
방심할수없다
요한계시록 11장은 2명의 노인 증인이 1260일 동안 예언하다가 그 1260일의 끝에 바닥이 없는 구멍에서 올라온 짐승에게
살해당하고 큰 도성(=대탕녀바빌론)의 길거리에 전시 당하고
사람들이 3일 반 동안 그걸 보고 히히히하며 구경하며 서로 선물을 주고 받는다는데
피터 럭크만은 이 서로 선물을 주고 받는다는거에서 크리스마스란 느낌을 받았고
여의도 조목사도 여기서 크리스마스란 느낌을 강렬히 받았다
그건 서기 2016년에서 3일 반의 크리스마스 즉 3.5년을 더 보낸다는 뜻일수도...
그렇다면 서기 2019년~서기 2020년이 된다.
요한계시록 11장은 말한다 바로 그 때에 '죽은 자들의 때가 온다'라고.
//킹제임스성경 요한계시록 11장 18절
And the nations were angry, and thy wrath is come, and the time of the dead, that they should be judged, and that thou shouldest give reward unto thy servants the prophets, and to the saints, and them that fear thy name, small and great; and shouldest destroy them which destroy the earth.
그럼 바닥이 없는 구멍에서 올라온 짐승은 뭔가? 코로나가 2명의 노인 예언자를 서기 2016년에 죽인적이 있나?
없는데?
어렵게 생각할게 하 나 도 없다~
요한계시록을 쓴 요한은 노인이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의 전작 작품이나 다름 없는 다니엘서는 노인 다니엘이 적었다.
이 마리오요한과 다니엘루이지는 바닥이 없는 파이프에서 올라온 쿠파에게 피치 공주의 도성 바티칸 길거리에서 맞아죽었다
다니엘서 요한계시록은 신비로운 신의 예언의 능력이다
근데 그 예언의 능력을 무색하게 만드는건 바로 인공지능의 예언의 능력이며
서기 2016년 최초의 인공지능 인간 소피아가 탄생한건 우연이 아니다.
요한계시록 11장은 일종의 카운트다운이다. 누가 봐도 알수있게끔 적힌 카운트다운!
자..,
요한계시록 17장을 보면 탕녀를 짐승이 죽이지않고 짐승에게 달린 '10개의 뿔들'이 죽인다.
그리고 그 10개의 뿔들은 합심하여 자신들의 나라를 짐승에게 갖다바친다고한다.
아틀란티스의 왕들이 바티칸을 죽이고 자신들의 나라 아틀란티스를 짐승에게 갖다바친다?
도대체 짐승은 누구인가?
그런 짐승의 몸이 표범이고 입은 사자이고 발은 곰이라는건 무엇인가?
사자의 입은 수메르 왕의 입이다
곰의 발은 페르시아 왕의 발이다
표범의 몸은 그리스 알렉산더 왕의 몸이다.
이걸 다 합친데다가 로마제국이 머리들로 붙어있는데
정작 왕관들은 아틀란티스 왕들에게 있다?
이 짐승은 아틀란티스의 후손이고 수메르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를 거쳐 왔다
이 짐승의 머리 중 하나에 치명적인 상처가 있어 마치 죽은듯 해보였는데 그 죽은듯한 상처가 나으니
온 세상이 그걸 보고 놀라며 그 짐승을 따르며 말하기를
"누가 이 짐승과 같으며 누가 이 분과 더불어 전쟁하리요!"하며 막 짐승을 추종하며
드래곤에게 경배하고 짐승에게 경배한다......
사탄에게 경배하고 사탄의 상속자인 ㅁㅁㅁ에게 경배한다....
짐승은 바다에서 나온다. 바다에서 나온 미생물
이 미생물은 수메르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를 거쳐온 아틀란티스 때문의 바이러스...
그리고 이 바이러스는 마치 죽은듯 해보였으나 놀라운 과학 기술로 되살아나고
일루미나티 회원들인 전세계 제약회사 대표들이 그걸 보고 놀라며
오 이것만 있으면 효과적 백신 만들수있겠어! 하며
사탄에게 경배하고 미생물에게 경배...
어쩌면 짐승은 기독교인을 학살한 네로가 다시 살아난것같은 존재인 히틀러가 만든
나치스의 과학자들이 페이퍼클립 작전으로 미국으로 가서 미국에 전달해준
미생물바이러스 연구자료이고
그 미생물은 나치스 군인들이 아틀란티스 문명과 관련된 무언가가 숨겨져있는 남극 얼음의 밑에서 가져온게아닐까?
짐승은 미생물을 열심히 연구해온 나치스 과학자들과 미국을 의미하는걸수도있겠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13장의 2번째 짐승은 땅에서 올라온다
바다가 아니라 땅에서 올라온다
이건 바다에서 올라오는 미생물이 아니라 일반 나라라는 것.
이 2번째 짐승은 어린 양같이 2개의 뿔을 하고있고..
어린 양은 유다 지파의 사자왕을 뜻한다
예수이면서 동시에 유대 나라의 왕이다
근데 2번째 짐승은 2개의 뿔을 가지고있다고 특징적으로 언급되어지고있다.
유대 나라는 북北이스라엘 남南유다로 한동안 오랫동안 찢겨진게
성경의 열왕기와 역대기에 적혀있다.
음... 남한 북한?
에이 성경에 남한 북한이 나온다고? 아주 갖다붙이는구만
아니다! 그렇게 보면 안된다! 성경은 예언서다! 이상해보여도 일단 계속 해석해보자!
이 '2번째 짐승'은 요한계시록에서 '거짓 선지자'라고 불린다.
그리고 이 2번째 짐승은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 앞에서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의 능력을 받아
온갖 기적들을 행하는데
이건 컴퓨터를 만들고 발전시킨 미국의 첨단문명의 놀라운 기적들을 말하는걸수있겠다.
한국 인터넷 속도가 무지 빠르고 한국인은 개나 소나 스마트폰을 들고있잖은가
삼성 갤럭시가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랑 용호상박을 하고있잖은가
그러나 한국에서 사이비교주는 소수다
한국이 어떻게 거짓선지자라고 불릴까?
사실 한국의 발전은 박정희가 이끌었지만 박정희의 비밀보좌관인 미스터엑스가 있다.
그 자의 예언과 지도가 아니었다면 오늘날의 한국을 없었을거라고 보는 사람들이 있다.
거짓선지자는 짐승의 형상을 만들고 짐승의 형상에 인간의 생기를 넣어 인간처럼 말도 하게하고
나중엔 짐승의 형상에 경배하지않는 자는 누구든지 죽게하고
결국 엔딩은 모든 전세계 인간이 이마 오른손에 바코드가 찍혀 상품이 되는 노예 엔딩으로 결말 난다
요한계시록 13장은 이 짐승의 정체를 알고싶느뇨? 이 짐승의 이름의 숫자를 세어봐라
그 이름의 숫자는 666이니라 하고 결말을 맺는다
영어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compuer는 666이다
그래서 컴퓨터와 ai 기술은 짐승 즉 적그리스도의 형상이며 인간처럼 말을 하는 무시무시한 것임을 알수있다
그러나 컴퓨터와 ai 기술은 짐승의 눈에 보이는 형상일뿐
진짜 짐승은 눈에 보이지않는다
그럼 그건 어디 있는가
그건 니 피 속에 이미 있당께
그래서 요한계시록 16장 예언대로 이미 짐승의 표식을 받은 자들마다
지독한 염증이 발생하고있는거겠지.
무섭구나.,....... 무섭다...
킹제임스성경 요한계시록 16장
And the first went, and poured out his vial upon the earth; and there fell a noisome and grievous sore upon the men which had the mark of the beast, and upon them which worshipped his image.
↓↓↓↓여러분들의 후원은 소중한 예언 연구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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