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리 썩은 혓바닥 냄새 풀풀 풍기면서 타들어가는 중임.
병신 좆만한 그릇으로 작은 그릇에서 옹기종이 모여 화합하는게
사회인이라고 착각하는 겁장이 키작은 도태 한남새끼임.
지가 생각해도 개병신같은 접종자 타이틀이 분하고 괴롭고 약오르지만
누굴 탓하겠어. 저런 좆만한 새끼들은 절대로 자기탓을 하지 않아.
자존감을 비접종 탓을 하는것으로 만회하는거지.
븅신새끼들 강제같은 개소리도 마찬가리 맥락임.
절대 강제는 없었고 강요만 있었는데
지들이 강요를 당해놓고 강제당했다고 남탓하는것이 그 증거임.
PCR도 거부, 백신은 구경도 거부한 본인이 존재하는데
나는 무슨 초법적 존재라서 강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좆만한 그릇으로 강요당해놓고 남탓하듯
비접종자들 탓하는것으로 공허한 썩은 자존감을 채우려는거 알겠는데
그래도 그 공허함은 못채움.
평생을 울다 지쳐 뒤져버려.
그래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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