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알려주는 이유는 카르마같은것 때문이 아니라 대중들이 분노해 미쳐 날뛰는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흔히 냄비근성이라고 비유하지 처음엔 끓어오르다 익숙해지면 식는다 그걸 바라는거다 미리 알려주고 익숙해지게 만들어 분노를 감소시키는거다

가축들이 참을 수 없는 분노에 휩싸여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울타리 (사회적 규범)를 벗어나 자신들을 해할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지



그래서 알면서 아무것도 안할 사람들은 차라리 모르는게 낫다

하지만 그들의 전략을 역이용하여 그를 막을 계획을 세우고 2025년까지 열심히 준비한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대중은 전자에 속한다 그걸 딥스가 알기때문에 이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