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적이고 독립적이며 자유로운 개인이
보수 기본인데...
지도자 동지 하라는 대로 그냥 저항 없이 백신 맞는거 수용해 버리더라...
백신 부작용 혈전 이런게 문제가 아니라 나도 과학 신봉이야 하는데 ㅇㅇ
뭔가 전국민 단일 대로로 돌진~~ 이런 느낌에 엄청난 거부감이 있어서...
대놓고 대오 이탈하면 불이익 준다고 난리 피우는데 도저히 그거에 굴복 할수가 없었음 ㅠㅠ
그거 너무 역겨운 진보쪽의 개념 같음
나는 자유 보수주의? 그런 신념에 따라서 정말 백신 안맞음
단 1번도 ㅇㅇ
회사에서 강제로 맞으라고 하면 어쩔수 없이 신념이 더 중요하니 퇴사할수 밖에 없었는데
개좆소라 그런건 없더라...
근데 북한과 에리트레아가 백신 접종 개시 거부한 나라 중 유이하게 아옌데 안 당한 나라. 그리고 반공우파들도 백신 반대하면서 목수정 인용하고ㅋㅋ - dc App
목수정은 똑같이 백신 만들어도 중국 시노팜과 러시아 가말레야연구소,인도 바라트 바이오테크,쿠바 국영기업은 안 까더구만
백신 접종률도 0.53퍼센트고(그것도 아제,레드팀산 물백신으로만 때운 것) 코로나 사기극 초반부터 거기 가담 안 한 투르크메니스탄은(코로나19라는 단어도 잘 안 씀) 구소련권에서 유일하게 소비에트식 계획경제체제 유지중인 레드팀 성향 중립국이고ㅋㅋㅋ레드팀과 같은 편에 서는 게 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