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있어도 안 만나고 직장다닐 때 식사는 테이크아웃, 도시락, 배달로 다 됐는데? 미접이라고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들 빼곤 견딜만 했음
난 스펙 별로인 거 인정하는데 대기업, 공무원 출신 미접들도 있던데? 접종자들이 미접들 인생이 구린 인생이길 바라는거겠지 그렇게 믿기라도 해야 자기 지능이 정상으로 보일테니
그리고 주변 위해서 맞았다느니 미접보고 이기적이라느니 개소리 좀 하지 말자
카페, 식당, 맛집, 휴가 쓰려고 자발적으로 맞은 주제에 그렇게 합리화 하면 안 쪽팔리냐
뭐 그게 쪽팔리는 지능이었으면 백신을 안 맞았겠지만
미접 보고 백수, 시궁창 인생 논하기 전에 지들 인생이나 돌아볼 것이지 욜로, 월급루팡짓 하다 인생 골로가면 자업자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