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자들이 씌우는 프레임 중에 미접종자 백수,찐따 프레임에 

       적합한 사람이 나였음.

       

       나는 코로나 처음 보도된 날 바로 전날 퇴사처리된 날이였음 너무 이상해서 기억하고 있음

       그리고 퇴직금으로 따려고 한 자격증 공부함. 붙음.

       코로나 한창 유행하던 중에 그 자격증으로 취업도 함. 심지어 전직까지 함.


       환경적으로 안맞아도 되는 상황이였고, 나는 순위가 거의 제일 뒤였음. 

       

       나는 개인적으로 행운이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승리자라고 생각도 안한다

       내가 개인적으로 맞지 말라고 가족들 다 말렸었다. 엄마는 남들 다 맞는다라면 두번이나 접종하셨고,  

       이제 하나둘씩 부작용 나오자 나한테 3차 맞지 말까 하시더라 

       아빠는 2차까지맞고 뇌경색 오셨다. 엄마는 혈전에, 안아픈곳이 없다 지금

       내 친구 동생은 자다가 심장마비와서 갔단다. 동네 국밥집 주인아주머니, 아는 학원에 30대 여선생님, 엄마 지인동생, 등 암으로 급하게 가셨다.


      아직도 심란하다. 내 주변사람들 안맞은 사람 찾기가 힘들고, 정말 음모론처럼 하나둘씩 일찍 가버릴까 두렵다 솔직히


      접종자들 대부분은 물백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사람으로써  흔들리지 말고 건강 잘 챙기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