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자들이 백신피해자들 생겨도 사실상 관심없고
남의 일로 치부하는 것처럼(그래놓고 타인을 위해 접종했단다ㅋ)
나도 3년간 피해 당사자도 아닌데 대신 싸워왔고 사람들 아직 정신 못차린 걸 보니까 회의감만 들어서 이제 더이상 신경 안끌려고

처 뒤지든 말든 반성없는 이기적인 것들 눈물콧물 짜내봐라
동정심 하나 생기나

배려도 배려할 사람에게 배려하는거고
동정심도 동정심 가질 대상에게 공감하는거란다

신천지 사이비들과 다를 것없는 사람들이 몸이 아프든지 말든지
아프면 병원에 그 잘나신 의사양반들 손에 거액 쥐어주고
고쳐달라고 하시든가^^;;

억울하면 백신패흐 부추긴 권력자들에게 항의라도 해보든가
어차피 본인딴에 그럴 시간에 차라리 먹고 여행가고 힐링하는 것이 더 이득이라 안할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