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단 백신 미접종자임을 밝힘.
일하다 손목 인대 쪽이 늘어났는지 찌릿찌릿하고 너무 아파서 병원 갔거든
정형외과 한의원 죄다 5번도 넘게 다녀봤는데도 효과가 없어서 너무 답답해서
엊그제 동네 병원에서 근육통 주사 맞았거든
일단 지금 찌릿찌릿한건 없어졌는데,문제는 주사 맞은 부위가 너무 뻣뻣하고 무거운 ?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진짜 답답하고 짜증난다... 존나 찝찝해...
근데 환자 입장에서는 어떤 성분인지 어떤 약물인지도 모르고 그냥 맞으라니까 맞는건데,
의사가 그냥 몰래 코로나 백신 투여할수도 있는거 아니냐?
근육통 주사라고 말하고선 몰래 코로나 백신 넣고 투여하면 의사는 정부로부터 돈 받는건데...
요즘 세상에 누굴 믿냐...
뭐 접종하실때 사전 동의서 쓰셔야한다 이런건 없었어.
오접종이면 어떡하냐... 아니면 진짜 고의로 넣은걸까?
답변 부탁한다...
미안하지만, 의료기록 전산시스템에 미접종자라고 체크되있기에 몰래 투여한다, 정부방침이 그래, 모든 국민을 의무적으로 백신 접종시킬것을 명령하는게 국가거든,
실제로 좆로나 당시 간호사가 "실수로" 다른 코로나백신을 접종시켜버린 사례가 있음 뉴스기사로도 있음 근데 과연 실수일까ㅋ
독감백신 맞으러 간 사람이 실수로 mRna코로나백신 맞은 사례있었고 애초에 의미가 없는게 mRna방식은 접목되는 기술이라서 독감백신도 mRna방식으로 바뀐 걸로 알고있거든 우리가 현재 겪는 독감증상은 무슨 공기중바이러스로 인한 게 아니라 대기 중금속이 호흡기관으로 들어오면서 쌓였고 거기에 전자파까지 쎄니까 그로인해 독감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거야
병원네트워크 전산망에 너 미접인거 다 기록되어있다 몰래투여가능성 높다
시발 나도 곧 하반신마취하고 치질수술하는데 몰래 놓는거 아냐?
안믿겨 그걸 어떻게 몰래놓아? 의사가 처방 약을 지시하고 간호사가 놓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