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단 백신 미접종자임을 밝힘.



일하다 손목 인대 쪽이 늘어났는지 찌릿찌릿하고 너무 아파서 병원 갔거든 

정형외과 한의원 죄다 5번도 넘게  다녀봤는데도 효과가 없어서 너무 답답해서
엊그제 동네 병원에서 근육통 주사 맞았거든  

일단 지금 찌릿찌릿한건 없어졌는데,문제는 주사 맞은 부위가 너무  뻣뻣하고 무거운 ?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진짜 답답하고 짜증난다... 존나 찝찝해...



근데 환자 입장에서는 어떤 성분인지 어떤 약물인지도 모르고 그냥 맞으라니까 맞는건데,

의사가 그냥 몰래 코로나 백신 투여할수도 있는거 아니냐?

근육통 주사라고 말하고선 몰래 코로나 백신 넣고 투여하면 의사는 정부로부터 돈 받는건데...
 
요즘 세상에 누굴 믿냐...

뭐 접종하실때 사전 동의서 쓰셔야한다 이런건 없었어.



오접종이면 어떡하냐... 아니면 진짜 고의로 넣은걸까? 

답변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