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쯤 모두가 당연히 백신 맞던 때였는데


나는 너무 맞기 싫어서 버티니 회사에서도 은근히 눈치주고


백신패스라고 갑자기 뭔 QR코드를 쳐 찍어야만 식당같은데 들여보내주고 시발


한번은 백신 안맞았다고 식당에서 나가라더라


화가나서 이악물고 안맞고 있었는데 종로 백신반대시위를 현수막을 보고


나같은사람이 좀 많을까 하고 한번 가봤다


시위같은걸 처음 가봐서 멀리서 지켜봤는데 열명 남짓있더라... 그냥 집에 돌아왔는데


왜 그 당시에 사람들은 백신에 의심도 없었을까?


코로나로 인한 20대 미만 사망자도 0명이고 


그때도 부작용 사례는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왜 의문을 제기하고 화내는 사람이 그렇게나 적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