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쯤 모두가 당연히 백신 맞던 때였는데
나는 너무 맞기 싫어서 버티니 회사에서도 은근히 눈치주고
백신패스라고 갑자기 뭔 QR코드를 쳐 찍어야만 식당같은데 들여보내주고 시발
한번은 백신 안맞았다고 식당에서 나가라더라
화가나서 이악물고 안맞고 있었는데 종로 백신반대시위를 현수막을 보고
나같은사람이 좀 많을까 하고 한번 가봤다
시위같은걸 처음 가봐서 멀리서 지켜봤는데 열명 남짓있더라... 그냥 집에 돌아왔는데
왜 그 당시에 사람들은 백신에 의심도 없었을까?
코로나로 인한 20대 미만 사망자도 0명이고
그때도 부작용 사례는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왜 의문을 제기하고 화내는 사람이 그렇게나 적었을까
난 솔직히 그런정책 시행한 인간들도 이해안가고 백신맞은애들도 이해안가고......진짜 살기 힘들었다 그때.........근데 백신 접종자가 98%인데......그런거 보면 내가 이상한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솔직히...어쨋든 뭐 이상한 일이 세상에 한두번쯤은 있는거니 내가 안맞았다는데서 만족한다
영적인 현상이니까 ㅋ QOOV앱 참 ㅈ같았지~ 백신지속기간 3개월~5개월로 이제 갱신시켜야 접종상태로 인정된다며 2차 부추겨 3차로 넘어갈때쯤 사람들고 이럴거면 왜 맞았냐 갸우뚱거리던 찰나에 정부에서 쿠브앱 중단했지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ㅋㅋ 사람들은 벙찌고 부작용 속출하고 책임진다면서 정부 의사 제약회사 아무도 책임 안지고 주변에 백신위험성 알리던 사람들
언론에선 백신반대자들을 음모론자로 프레임씌웠고 그걸 대중들은 그대로 믿어서 백신 기피하는 사람 주변에 있으면 이기적이라고 마녀사냥하고 집단면역한참 달성하고도 남는 접종률을 보고도 왜 여전히 코로나 걸리고 왜 기껏 접종하고 마스크도 열심히 껴놓고도 여전히 코로나를 무서워해야하는지 자기들도 모르지
나도 1차 접종 직후 호흡기 착용한 가족이 보낸 사진 보고도 1차 맞고 하루종일 온몸 통증으로 누워있고 생계 문제로 2차까지 맞고 3차는 거부 사유서까지 써가며 안맞음. 반대집회 나가서 행진까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