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사람들에게 뜨건운 물에 소금 두그릇+식초한그릇 넣고
족욕을 며칠 해줬더니 배고픈걸 처음 느껴봤다면서
밥을 막 먹고,자기전에도 배고프다며 밥을 막 먹어.
식욕이 없고 그냥 안죽을려고 끼니마다 밥 3분의1공기씩
깨작깨작 먹던 사람들이고,끼니도 하루에 한끼나 두끼 먹었는데
소금식초족욕 꾸준히 해주니까 자기들이 이렇게 배고픔을
느끼는게 처음이래.
잘 걷지도 못하던 사람들이 시장에 반찬사러 먼 길 걸어가고.
희한하네.
소금식초족욕으로 몸속 기생충이 빠져나가서 예전의 식욕이
돌아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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