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는한 모든 백신 접종 약물 주입 하나도 하지 않은 사람?
병원에서 태어나자마자 신생아때 맞혀진거 외에는 모든 백신과 약물 주입 다 안 함
먹는것보다 혈관 주입이 존나 위험하단걸 안 뒤부터는 더.
솔직히 나도 코로나 이후부터 백신이란게 믿을만하지 않고 안 맞는게 좋다는걸 확실히 알게됐지 그전까진 그냥 불확실하고 어렴풋한 순전히 내 개인적인 반발과 의심 무관심이였음
그래서 몇번이나 자궁경부암 검사나 백신 권고 서류가 와도 무시했고 환절기 독감 백신 등등 모든 백신 및 약물 주입 주사는 다 안 했음
대충 면역이란게 외부에서 주입하기보단 자연 면역이 월등하단 인식도 어렴풋이 있었고. 배워서는 아니고 그냥 감으로 그리고 이 병원 저 병원 다닌 그간의 내 경험상 대충 느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도 어렴풋하고 불확실했지만서도 왜 내가 반발하고 의심했냐면
나는 건강 때문에 삽질을 많이 했달까 그냥 내 인생 전반적으로 10대때부터 어떻게든 어릴때만큼 건강하고 건강 회복하기 위한 모든 것에 매몰되었달까 그래서야..
이게 병명이 확실하고 치료법이 확실한 그런게 아니고 내가 나름 희귀한 케이스라 그리고 이건 약점이기도 하니까 정확히 구체적으로 말은 안할건데 대충 남들 다 괜찮은데 어떤식으로든 혼자 탈나기 쉽고(근데 그렇기 때문에 독성이 체내에 덜 축적되는 면도 있음) 원래 태생적으로도 약한 몸이랄까...별로 내성이 없는 몸?이라고 하면 맞을듯. 면역에 문제있는게 아니고 질병에는 오히려 잘 안 걸리는 편이고 회복도 빠른편이지만 뭘 먹든 바르든 등등 했을때 생각지도 못하게 문제 잘 터짐 어이없을 정도로.. 비실비실한 편이고.
아묻따 병원 의사 말대로 하는 것이 오히려 나한테 독이란걸 20대 초중반쯤부터 깨닫고부터 병원 약이든 처방이든 그냥 병원 자체를 안 갔음 (근데 원래도 내 경우는 약물 주입이나 약 처방 같은걸 받기 위해 병원 간건 아니야)
가끔 병원을 가더라도 검사 받거나 의사가 어떻게 말하는지 들으려고 가지 진료 처방 약 주사 이런거 하려고는 안 감
그리고 지금이 훨씬 상태 괜찮아 아무 질병 없고 흔한 소화불량 변비생리통 과체중 치아 잇몸 충치 시력 불면증 설사 혈압 맥박 관절 피부 당뇨 등등 건강적인 문제 없음
기운이나 체력이 좀 없는 편이란거 말고는...?
특이사항은 체질적으로 추위를 진짜 잘 타고(여름에도 남들 다 쪄죽는다 할때 난 그정도 아닐때가 많음)
피가 잘 안 맺힘 검사한다고 손 찌르면 맺혀야할게 좀 콸콸 흐르는편이라서 간호사 손까지 적실 정도임...그 간호사가 나같은 경우 처음 본다 그럼. 근데 지혈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고 나보고 콜레스테롤 수치 낮고 몸에 기름기가 너무 없어서 좀 먹으라던데 억지로 먹을거까진 없는거같아서 그냥 먹고싶은대로 먹음
노화도 진짜 엄청 안 되는거 같고 근데 이건 생리 오래하고 갱년기 증상도 없고 생리통 없는 엄마도 닮은듯
예전에 병원 열심히 다니면서 하란대로 했을때가 훨씬 상태가 안좋았어
나한테 병원과 의사는 약 포함 진짜 딱 한두번 말고는 오히려 독이었고 피부과에서 처방 받은 약도 바로 탈남
인생이 아무튼 백신이든 약물이든 반발하고 의심하고 피할수밖에 없는 흐름이었는데
나랑 비슷한 애 있음?
그리고 내 주변은 특히 가족은 내가 코로나 백신 패스 시절 하도 맞지 말라고 계속 그래서 안 맞았음 (백수 아님)
멀리있는 가족 빼고...물론 나는 몇번이나 말렸었지만 여기저기 쏘다닌다고 이미 몇차까지 맞았음..
나 최근에 라식했는데 진짜 여태 안하고 뭐했나 싶음 아침마다 안경 안찾아도 되는게 행복하다ㅇㅇ http://clearseoul.kr/eyes 여기 강남에서 유명한데 네이버검색해도 괜찮은 리뷰많길래 믿고했음. 고민중이면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