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코로나 백신 부작용은 mRNA든 바이러스백터 방식이든 다음과 같다 : 

심장세포 (심근염)

혈관 내피세포 (혈전, 혈관염)

뇌혈관 (뇌출혈 또는 뇌혈전)

신경조직 (두통, 감각장애, 마비 등)

혈소판계 (출혈성 질환)


이런 질병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메커니즘은 이거다. :


면역시스템이 몸의 일부분을 스파이크 단백질로 착각하고 공격한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면역계가 과민하게 반응하거나, 자기세포를 스파이크 단백질이 있는 이물질로 착각하는 것.

 면역시스템이 오작동하는 방식은 원래 목적은 스파이크 단백질 제거였으나  비슷하게 생긴 내 몸 조직까지 적으로 인식하고 공격한다.

이걸 Molecular Mimicry (분자 모방) 이라고 부른다.


+ 공격 부위별 결과 정리

면역계가 공격한 부위결과 질환/현상설명
심장 근육 (심근)심근염, 심낭염흉통, 부정맥, 심정지 위험
혈관 내피세포혈전, 뇌출혈, 폐색전증뇌혈전 → 뇌졸중 / 다리혈전 → 괴사, 절단
혈소판 자체혈소판감소증, 출혈출혈성 질환, 멍, 사지 출혈
신경조직두통, 마비, 감각 이상말초신경염, 안면신경마비 등
면역계 자체전신 염증 (MIS, 사이토카인 스톰)고열, 전신통증, 장기 기능 저하






즉, 
면역계가 뇌혈관(내피세포·혈소판)을 건드려 손상 → 출혈로 연결된 현상.
즉, 백신 부작용 중 뇌출혈은 혈관을 면역계가 잘못 건드린 결과라고 설명할 수 있다.

근데 코로나백신 맞은지 3년이 지나서 이런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 => 말이 된다.

mRNA의 면역시스템 오작동이라는 부작용은 두 개로 나뉜다.

1 급성 면역반응 : 수일 ~ 수주 후 자연 소멸이 된다. 
즉, mRNA는 수주 내에 자연적으로 몸 속에서 사라진다.

2 하지만! 면역계는 기억 세포를 만들어 수십년 이상 반응을 유지한다.
즉, <단백질 스파이크 (mRNA 설계도에 있던)와 유사한 세포는 공격하라> 라는 명령을 수십년간 기억한다.
이것을 지연성 자가면역이라 ㅜ르고, 면역계가 자기 조직을 스파이크단백질로 '오인'해서 공격한다. 이것은 심근, 신경, 혈관 등을 공격하며 == 수년 이상 지속 가능하다.
일단 기억세포는 학습되면 자연적 소거는 없다. 즉, 수십년간 기억하고 있다.... 
이게 진짜 무서운 것...이다..

그래서 결론

그럼 대도서관이 진짜 코로나백신 부작용으로 면역계 오작동으로 뇌출혈 생겼냐? => 모른다. 그리고 인류 그 누구도 확언할 수 없다. 

하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 거는, 백신 부작용의 사례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매커니즘은 면역계 오작동이라는 것.
그리고 그 면역계오작동을 위해 기억세포가 수십년간 이를 기억하고 있다는 것.
결론적으로 대도서관이 백신 부작용으로 뇌출혈이 발생했다라고 주장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매우 정합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백신은 접종한 사람은 이것을 납득 할 수 없다.
왜냐면 그것은 사실상 사형선고 어쩌면 몸에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안고 사는 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