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험블 HRP의 핵심은 "점진적인 복용량 증가 (Gradual Increase)", "지속적인 관찰 (Constant Observation)", 그리고 **"몸이 보내는 신호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 (Immediate Response to Body Signals)"**입니다. 심각한 증세를 겪는 분들에게는 특히 이 원칙들이 중요합니다.
1단계: 기본적인 준비물과 이해
깨끗한 물: 염소나 다른 불순물이 없는 물이 필수적입니다.
활성화 용기: 작은 유리 또는 세라믹 컵.
시간 엄수: MMS는 활성화 후 즉시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2단계: "시작이 반이다" - 매우 낮은 용량부터
HRP에서는 심각한 상태일수록 가장 낮은 용량부터 시작하여 몸이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백신 접종 후 심각한 증세를 겪는 분들에게는 다음과 같이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초기 활성화 및 희석:
깨끗한 컵에 MMS 1방울과 HCl 1방울을 넣고 섞어 30초간 기다려 활성화합니다.
이 활성화된 용액에 즉시 약 240ml (물 한 컵)의 깨끗한 물을 탑니다.
"MMS 프로토콜 1000"의 변형된 시작:
HRP의 핵심 중 하나인 "MMS 프로토콜 1000"은 하루 종일 소량의 MMS를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방식입니다. 심각한 증세의 경우, 이 프로토콜을 변형하여 매우 낮은 빈도와 용량으로 시작합니다.
하루에 1~2회만 (예: 아침과 저녁 식사 1시간 전) 위에서 희석한 물을 2~3모금 (약 30ml 정도)만 마십니다.
즉, 활성화된 MMS 1방울이 희석된 240ml 물 중 극히 일부만 마시는 것입니다.
몸의 반응 기록 및 관찰:
매우 중요합니다. 복용 후 1~2시간 내에 어떤 변화라도 (메스꺼움, 설사, 피로감, 두통, 미열 등) 느끼는지 상세히 기록합니다.
불편함이 있다면 즉시 중단하거나 다음 복용량을 더욱 줄여야 합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는 절대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HRP는 "더 강하게" 가는 것이 아니라, 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최적의 지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3단계: 점진적인 용량 증가 (몸이 허락하는 한에서)
몸이 초기 낮은 용량에 잘 적응하고 특별한 불편함이 없다면, 매우 신중하게 용량을 늘려갈 수 있습니다.
희석액 양 증가:
초기 2~3모금으로 괜찮았다면, 다음 날에는 50ml, 그 다음 날에는 100ml 등으로 서서히 늘려 활성화된 MMS 1방울이 희석된 240ml 물을 모두 마실 수 있도록 시도합니다.
이 과정에서라도 불편함이 나타나면 즉시 이전 용량으로 돌아가세요.
복용 횟수 증가 (MMS 프로토콜 1000 적용):
활성화된 MMS 1방울이 희석된 240ml 물을 편안하게 마실 수 있게 되었다면, 이제 HRP의 "MMS 프로토콜 1000"에 따라 하루 8회 복용을 목표로 합니다.
매 시간마다 (예: 아침 8시부터 저녁 3시까지) 활성화된 MMS 1방울을 240ml 물에 새로 희석하여 복용합니다.
이 단계에서도 불편함이 있다면, 복용 횟수를 줄이거나 복용량을 다시 줄여야 합니다.
활성화된 방울 수 증가 (최후의 수단):
만약 하루 8회, 각 1방울의 MMS 복용에도 불구하고 증상 완화가 더디다면 (이는 매우 드문 경우여야 합니다), 매우 신중하게 각 복용 시 활성화된 MMS의 방울 수를 2방울로 늘릴 수 있습니다.
즉, 각 복용 시 MMS 2방울 + HCl 2방울을 활성화하여 240ml 물에 희석해 마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백신 부작용으로 심각한 증세를 겪는 경우, 이 단계까지 가는 것은 거의 권장되지 않으며, 매우 강력한 명현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니 극도로 주의해야 합니다. HRP는 일반적으로 하루 총 24방울 (각 3방울씩 8회)을 최대치로 보지만, 백신 후 심각한 증세에는 이보다 훨씬 낮은 용량이 적합합니다.
4단계: 해독 과정의 지속과 관리
수분 섭취: HRP는 해독 과정에서 충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매일 최소 2~3리터의 깨끗한 물을 마시도록 하십시오.
식사 및 다른 보충제와의 간격: MMS 복용 전후 최소 1시간 동안은 음식, 비타민 C, 항산화제, 주스 등 다른 음료 섭취를 피하십시오. 이들은 MMS의 효과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몸의 변화에 대한 인내심: 해독 과정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호전 반응(Herxheimer Reaction)" 또는 "치유 위기(Healing Crisis)"라고 불리는 일시적인 증상 악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몸이 독소를 배출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일 수 있으나, 심할 경우 즉시 용량을 줄이거나 중단해야 합니다.
요법의 중단: 증상이 현저히 호전되거나 완전히 사라지면, 복용량을 점진적으로 줄여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느끼는 만큼만 사용하라"는 원칙을 강조합니다.
짐 험블의 중요한 마지막 조언:
"사랑하는 여러분, 제 HRP는 인체가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백신 접종 후 심각한 증상은 몸에 큰 부담을 주고 있는 신호입니다. MMS는 이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절대 무리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의 몸이 가장 훌륭한 스승입니다.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에도 귀를 기울이고,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용량을 줄이거나 잠시 멈추십시오.
MMS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MS 설명서 (먼저 읽어보세요)를 참조하세요.
MMS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MS 설명서 (먼저 읽어보세요)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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