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저는 집안 사업이 망해서 야간일을 뛰었더랬죠
덕분에 백신 광기를 피해갔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직장을 인질로 잡고 협박하면 다들 굴복할 수밖에요
물론 협박받았어도 일 때려쳤겠지만요
저는 우한폐렴 초창기 부터 우한갤 등등에 상주하며
참 관심이 많았습니다
집안 좆망해서 일끝나면 남는게 시간이었거든요
그래서 보다 소신있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웃긴게 저는 그 코찌르기 검사도 안해봤습니다
맨날 야간에 혼자 일하니까 역학조사란 이름으로 협박하는것도 안걸리더라구요
딱 한번 걸린적 있는데 야간일하느라 잤다도르 핑계 준비하고 무시해봤는데 넘어가던데요 ㅋㅋㅋㅋ 얼마나 좆같이 운영한건지 ㅋㅋㅋ
잡설이 길었네요
얼마전 곰팡이백신 뉴스를 보고 찾아와봤습니다
미접 동지 여러분 파이팅하시고
소신 지키시고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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