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고 있었는데 당시 백신 안 맞으면 사회적 왕따되었었지.

회사에서 해외 출장 예정되었던거 내가 끝까지 안 맞겠다해서 다른 사람이 가고, 점심때 밥 혼자먹고, 친구들 약속 나만 빠지고, 가끔 우리 집에서 모여서 놀고 그랬음.

결국 보니 맞으나 안 맞으나 걸릴 사람 걸리고, 아픈 정도도 백신 여부랑 상관 없었음.

백신 부작용으로 만성두통 걸린 친구도 생기고.

결국 이렇게 될거 진짜 나쁜 놈들.

"맞고 후회하는 사람은 있어도, 안 맞고 후회하는 사람은 없다."

이 말이 맞았다.

지금은 나에게 백신 맞으라던 가족들도 다른 사람들도 다 내가 맞았다고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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