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의 PC방 점유율이 게임트릭스 기준으로 0.08% 상승했다.
이는 발로란트의 점유율이 유독 짰던 게임트릭스에서의 상승이기에 이것은 흥행의 시작일까?
No. PC방 순위는 그대로 9위이다.
다시 한번 잘 살펴보자.
배틀그라운드를 꺾고, 오버워치가 2등을 기록, 무려 서든어택이 3위를 기록했다.
발로란트의 등수는 그대로 9위이지만, 경쟁상대로 비춰지던 오버워치와 서든어택은 더 상승해버렸다. 점점 거리가 벌어지는 상황.
발로란트가 국내에서의 흥행을 언급하려면, 랭크게임 출시 후 PC방 점유율 TOP5, 그 뒤로 TOP3 안에 진입하고 한달뒤에도 그 순위를 유지한다면 어느정도 흥행선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소수점 단위의 점유율 상승은 PC방 사장님들의 설치유무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초기 뱅가드 때문에 PC방에서 실행조차 '못'했던 업장들이 이제 수많은 패치나, 발로란트가 실행이 되는 PC방 사장님들의 세팅 설정법이 서로 공유되면서 실행은 가능해진 정도라고 보여진다.
하지만, 아직 PC방 사장님들의 반응은 냉담한 상황. 점유율이 오를 게임이었다면 큰 폭으로 올랐어야 정상이기 때문이다.
발천지들이 설레발을 치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는 수치다. 0.08% 상승으로 설레발을 친다면, 배틀그라운드를 꺾은 오버워치로 인해 겐지 갤러리는 오늘 정모를 열어야 할 판이다.
중립적인 글이네
이게임 인기는 점유율 보단 동접자로 판단해야함
응 동접자 10만명도 못나오죠?
발로란트 점유율 1.4%
니 인생을 이렇게 분석해봐
발로란트 점유율 1.4%
노무?현
인신공격 ON
발천지 : 메시지를 반박할수 없다면 메신저를 공격하라
이제 그만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