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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방벽부수는겜 어떤씹치는 존나 오글거리는 대사쳐도
(옴닉이 어쩌고 저쩌고, 오버워치에서 사라졌다가 어쩌고저쩌고 죽인다느니)

뭔가 그러려니 그 상황에 맞는거라는 느낌이 들어서 이상하지않았는데

발로란트는 대문에다 우리는 발로란트다! 써놓고
인겜에서도 세이지가 시작할때 존나 우리는 발로란트다! 뭐라므ㅓ라 외치는데
감정이입이 하나도안됨... 오히려 존나 깨는느낌.
그럴듯한 스토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시발 왜싸우는거? 폭탄설치를 하는데 테러-카운터 테러 나눠서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캐릭터 똑같이 다 섞여서 진영만 바꿔서 하잖아

스토리 나오긴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