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레임 드랍

-갑자기 프레임이 떨어진다던가 팀원들이 체력과 스킬이 안보인다면서 나가는 경우가 다수 존재함.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팀원들이 라운드에서 한 두번씩 빠지면서 스노우볼 굴러가며 게임 패배...



2.이해가 안되는 게임시스템

-팀원 탈주시 탈주 인원에 맞추어 돈을 준다. (400 ~ 600원)

롤같은 경우에는 다시하기를 만들어놓고 이 게임은 초반에 나가든 후반에 나가든 의미없이 그냥 진행을 하게 한다.

-무승부시스템 또한 게임을 더 루즈하게 만드는 것 같다. 게임에 무승부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허무한 일인가;

오버워치에도 무승부가 존재하는데 게임을 끝내고 나면 아쉽다... 재미있다... 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개짜증난다.

발로란트가 도입한 무승부시스템은 게임을 조금 더 공평하게 진행해보고자 하는 의미에서 도입했다고 하는데 큰 실수임이 분명하다.



3.오류

-소리가 들리지 않는 버그가 가끔 등장하는데 FPS에서 이 버그가 얼마나 큰지는 FPS 게임을 해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4.핵

-뱅가드 덕분에 에임핵은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 (고마워요, 뱅가드)

하지만 ESP는 판을 친다. 만난 것만 5~6번 되는 것 같다. 무슨 취사선택 프로그램도 아니고 ESP는 잡지 못한다.



5.너무 적은 맵

-맵이 너무 적다. 중복으로 3~4번이라도 하는 날에는 게임이 정말 재미가 없으며 내가 무슨 게임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팀포트리스 2 같은 경우에는 맵이 여러 군데로 오갈 수 있기에 뒤를 노리기도 좋고 선회하기도 좋고 그냥 가도 좋다.

물론 팀포트리스 2는 한 게임에 참가하는 유저수가 많으니 그럴 수 있다.

오버워치에 경우에는 맵이 넓고 최소한 3~4가지 방법으로 뚫어볼 수 있다. 그래서 하는 내내 맵때문에 화가나는 경우는 드물다.

하이퍼FPS라 그럴 수도 있으나 레식,블랙스쿼드,글옵이랑 비교해봐도 맵이 단조롭고 수가 적기는 마찬가지이다.



6.게임시작동의와 그만두기 시스템 부재

-게임시작을 눌러두고 시작되면 그냥 바로 시작이다. 이것까지는 ok지만 게임이 잡혔는데 누군가가 탈주를 해서 '아, 잠깐 멈추자.' 란 생각이 들어도 바로 큐가 잡혀버리는 경우가 많이 존재한다. 그렇게 원하지도 않는 게임을 하게 된다. 게임이 짧다면 상관없지만 최소 30분임 게임을 강제로 하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롤처럼 게임시작을 하는데 찬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게임 픽창에 들어가면 탈주하기가 힘들다. 나갈려면 프로세스를 꺼야 한다. 탈주가 많으니 탈주를 못하게 X 버튼을 없애버렸다.



결론 : 이건 길어봤자 2020년안에 망하거나 산소호흡기 붙잡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