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판 해봤는데 그냥 다시 카스로 돌아감; 솔직히 국내에선 마이너한 글옵 하다가 발로란트로 이번에 fps가 다시 대중화되길 기대했었는데, 몇 판 해보니까 솔직히 잘 모르겠다.. 발로 처음 나온다는 소식 듣고는 이제 피방에서 서든하던 그 시절처럼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피방가서 발로 한 판 조질 수 있는 날이 올까 싶었는데... 차라리 출시를 늦추더라도 게임을 좀 더 손보고 국내에서 마케팅도 좀 더 성공적으로 했으면 하는 바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