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 클베때 존나 재밌게 하다가 정식오픈하고는 딱 3판하고 접음. 


갤질 하면서 개념글 자료 좀 만들다가 갤도 그만두고, 오랜만에 왔는데 발천지들 아직도 득실거려서 특징 정리해주고 간다.





발천지 특징 정리


1. 발로란트 까면 가만히 있는 오버워치랑 배그 욕한다.


2. 오버워치랑 배그는 그래도 PC방 점유율 상위권은 유지중이라고하면, 상관도 없는 롤을 갑자기 끌고와서 국내 1등이라면서 씩씩 거린다.


3. 국내에서 발로란트 망했다고 하면, 트위치 시청자 들고오면서 세계적으로는 흥겜이라고 한다.


4. 이민가서 외국사람들하고 실컷 하라고 하면, 아무 말 못한다.


5. 한국에서 새벽에 외국사람들하고 실컷 하라도 하면, 아무 말 못한다.


6. 한국에서만 망한거지, 외국에서는 TOP3 흥겜반열에 올랐다며 자랑할 때, TOP3 흥겜은 롤, 포나, 콜옵이라고 하면 아무 말 못한다.


7. 한국 제외하고 외국기준인 것도 모자라서, 게임장르도 FPS만으로 제한을 해야한다며 빡빡 우길 때, 그럼 롤이 왜 국내 1등이라고 말했냐고 물으면 아무 말 못한다.


8. 경쟁전 나오면 서든정도는 잡아먹고 배그랑 비빈다고 장담했는데, 경쟁전 직후에 다시 물어보니 아직 소문이 안나서 그렇다고 말했다.


9. 경쟁전 나온지 벌써 꽤 지났는데 지금 물어보면, 코로나 때문이라고 한다. 발로란트 유저만 코로나 때 PC방 안가는 기이한 상황.


10. 발로란트는 무료게임이기 때문에 굳이 PC방가서 할 이유가 없다고 한다. 롤 의문의 유료화.


11. 발로란트를 광신도급으로 떠받드는 애들을 발천지라고 칭할뿐인데, 발로란트를 좋아하지 않으면 '블빠 / 옵치빠 / 억까 / 배그충 / 국내도르 / 점유율도르' 라고 말한다.

12. 말을 해도 알아듣지를 못해서 이길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