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가 다른겜 방치한건 하루이틀이 아니긴 한데
팀포는 그게 더 심해서 돈맛때문에 한동안 성의없이 코스튬 비스무리한 모자같은 치장템만 업뎃하고
고질적인 클래스 밸붕문제 경쟁전 문제같은건 찔끔찔끔 해결하다가
결국 한 제작년부터 그냥 아예 한글화도 포기하고 손놔버림 지금 남아있는 개발 운영팀도 밸브 본인들이나 퇴사자 말로는 엄청 줄어들었다고 함
ㅈ같은게 업뎃만 어떻게 했다면 충분히 흥할수 있고 유저들한테 돈도 뜯을 수 있고 아직도 팬 유저들은 엄청 많은데 밸브 본인이 숨통 끊어놔버림
덕분에 유사한 겜 좆버씹치가 팀포 유저나 프로들 흡수해갔음
좆로란트도 이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고 옵치나 콜옵 유저들 적당히 흡수해갔다면 좋았을텐데 본인들이 이도저도 아닌 겜 만들고 운영도 ㅈ같이해서 걍 자폭함
생각해보니 팀포도 한 2010년대 초반까지는 한국에서도 마이너하게나마 인기는 있었어서 더 빡치네 시발
발로란트는 카스 유저들 빼오지 이미 망한 옵치와 콜옵은 관심 없다
콜옵 해외에서 잘나가던데
팀포는 한때 갓겜으로 장수하기라도 했었지, 이건 죽도밥도 아니고 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