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든 배그 옵치 코리안 3대장 fps 중 어느것도 브레이킹이라는 개념이 없음

이 게임은 김치를 겨냥한 게임이 아니라

해외 민속놀이 글옵 겨냥하고 만든 게임이라

써든 배그 옵치에서 날고 기던 게임 유저들은 무료겜에 핵없단 소리에 발로란트 호기심에 해보고 습관대로 무빙샷 존나 치고 헤드 원탭 의문사 당하다가 좆망겜 거리고 겜 끄는 거임

나도 브레이킹 모를때 게임 존나 좆같았음


나 같이 fps 적응한게 특이 케이스지 써든도 안해서 fps 생뉴비에 재능충도 아닌데 1년된 고인물겜 배그에서 오기로 겜해서 적응한 케이스임

다 게임 초반에 노잼이면 접잖아

나같이 승부욕 있는 애들이나 이 게임 방식에 익숙한 글옵하던 애들 아니면 겜 안할듯

특히 라이트한 즐겜유저는 호기심에 발한번 담궜다 좆망겜하고 뺄것 같음


물론 적응하면 재밌긴 한데

유저층이 쉽게 늘진 않을 것 같음

핵없어도 게임 방식 익숙하지 않아 어렵고 핵처럼 느껴지는 고인물층 벌써 생성되서 겜 하면 헤드 원탭나서 뒤지고 노력해봤자 골드나올텐데 누가 하고 싶겠음

이태준 에임으로 플3 나오는거 보면 김치입장에서 겜 진입장벽 수듄 나옴



갤 탐방하다보니까 느낀건데 겜안하는 애보다 하는 애가 망글 싸는건 맞는 것 같음

즐겜유저 입장에서 좆같이 재미없거든


카스 안해본 사람 입장에서 보면 그럼

코리안 인싸 fps만 경험한 유저들은 발로란트 좆노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