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옵치하면서 나름 FPS 잘한다고 자부심 가지고 있었는데 발로란트는 못해서


그 어떤 게임도 잘하면 재미있거나 최소한 어느 정도라도 관심이 가게 되어 있음



옵치는 해외에서도 FPS가 아니라 MOBA가 아니냐는 논쟁이 있었을정도로 FPS스럽지 않음


그걸 하이퍼 FPS라고 변명 


옵치는 FPS를 못하는 애들도 티어를 높이는게 가능 이게 자기가 FPS를 잘한다고 착각을 만들었음



2. 옵치 처음 나왔을때 롤 망한다며 욕이란 욕은 다하고 조롱이란 조롱은 다 했던 애들


그런데 옵치 6개월도 못가서 인기 하락


블리자드 게임이 제일 인기있어야만 하고 롤 그렇게 조롱했었는데 오히려 옵치가 저렇게 되니


라이엇 게임 인기 떨어져봐라만 기다리고 있었음


롤에서 느낀 열등감 발로란트 까는 것으로 푸는 중




3. 그 옵치 하던 애들 댓글 남길 예정



4. 블빠가 어디있냐는 애들 나올 예정


히오스, 임모탈, 워포지드 사건 등으로 지금은 탈블빠 혹은 탈블빠인척 하지만


과거에는 누구보다 블리자드 게임을 좋아했던 애들


내가 좋아하는 게임도 망했고 인기 없는데 그 서러움 다른 게임도 망해라 시전중




5. 그래서 얼마나 인기있는 갓겜하길래 인기 가지고 발로란트 까냐고 하면


말 안하거나 롤이라고 거짓말함


실상은 그 누구보다 롤 싫어하고 과거에 옵치 흥해서 좋아했던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