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치 딜러45, 발로 불3
전세계 발로란트 매출 상위권, 트위치 최고 시청자 같은것들은 그저 기대감이 높았기에 가능했던거라고 생각한다.
어떤 fps유저가 전세계 1위 게임을 만든 회사에서 총게임을 만든다는데 그것도 롤이전의 e스포츠 압도적 1위였던 글옵을 모티브로 해서 거기다가 스킬까지있다는데
미치지않고서야 기대 안할수가없지
그래서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던거고, 근데 킬조이를 출시를 보면서 느끼는게
벌써 컨텐츠가 다 떨어진거같다. 킬조이 포탑같은 개사기스킬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내놓고 너프는 또 안시키고있는걸보면 딱 옵치가 떠오른다

그래 라이엇답게 신캐는 사기여야지.. 근데 글옵의 fps e스포츠 독점을 막기위해서 만들었다며?
게임대회 까보니까? 이게뭐야?
메타 진입로 게임플랜 상황 매경기 다 똑같아
흥미진진하지도않아

이런상황을 바꿀수있는건 글옵에다가 스킬을 넣었기에
메타를 바꿀수있는 캐릭터의 출시인데
여기서 더 뽑아낼 독창성 있는 캐릭터가 있을까싶다.
레이나는 신박했다 하지만 오버워치 리퍼리메이크전 이랑 너무 비슷했고.
결국엔 은신캐릭터, 무기를 만드는 캐릭터, 진영붕괴캐릭터
이 3개말고는 없을거같다.
그래 3개나 있다 그런데 독창적이지 못한다. 옵치는 겐지라는 오버워치 색감을 딱 입혔고
발로란트는 그러지못했다.

앞으로 컨텐츠가 다 예측이 갈뿐이고, 결과 마저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걱정마 오버워치2 존버! 오버워치2 존버! 오버워치2 존버! 오버워치2 존버! 오버워치2 존버! 오버워치2 존버!

근데 ㄹㅇ로 e스포츠 흥행은 처참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