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는것도 질리는건데

유치원생들 앞에서 축구실력 뽐내는느낌이라 오히려 쪽팔리기까지함

실력도 늘어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퇴보함


템포도 개 느릿느릿해서 중간중간 모바일게임 사냥 돌리면서 하고

상대를 만나면 '죽여야지!' 생각보다 '얘가 날 어떻게 반응하고 쏠까?' 궁금해져서 일부러 총도 안쏘게됨

양학하느라 본캐는 감 잃어서 다3까지 떨어지고

걍 양학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