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브론즈 -> 여긴 재미없어서 잘 안함. 일단 애들이 개못해서 원탭해드 갈기면 핵소리 나오고,
적팀은 사기떨어져서 탈주자 속출함.
그럼 의미없이 일방적으로 후려패는 라운드가 계속 진행되서 13대0, 평균전투점수 800 이지랄 나있음.
요약하면, 재미도 없고, 죄책감 생기고, 실력도 퇴화하는 느낌임.
그래서 보통 아이언, 브론즈 구간 요청 들어오면 거절하거나, 무료로 해주는편임.
실버 -> 의외로 어려운 구간인게, 애들이 스파이크를 다룰줄 모름.
그렇다고 엔트리, 연막 다 다룰줄 아는것도 아님. 사실상 혼자서 해야되고
현지인들한테 기대하면 안됨.
즉, 매판 기본2킬 + 스파이크설치 까지 혼자서 다 해줘야됨.
그러다보면 킬 자체는 30킬,40킬씩 해서 MVP는 먹기는 하는데, 스코어는 5점, 많게는 8점까지 빨려있음.
그래서 점수가 잘 안올라서 ㅈ같음.
그렇다고 얘네가 정직하게 플레이 해주느냐? 그것도 아님. 아레스들고 존버하고
피킹 절대 안나오고,
백업 속도도 느려서 이때쯤이면 오겠지? 하면 없고, 방심하면 나타나고
템포가 느려서 패턴 파악하기가 매우 힘듬.
현지인이 탈출하려면 꽤 힘들겠더라.
체감상 플래,다이아보다 어려운구간임.
골드 -> 딱 재밌는 구간. 여기서부턴 애들이 그래도 정석적? 으로 플레이 해줘서 맘에 듬.
가끔 골드구간에서 엔트리가 엔트리 안선다, 연막이 연막 안써준다 하면서 투정부리는 애들 있는데
아이언~실버 구간보단 훨씬 낫다.
어차피 현지인들한텐 별 기대 안해서 우리팀이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고
오히려 실버보다 예상이 쉬워서 애들이 픽픽 죽어줌.
딱 하나 변수가 있다면 적팀에 부캐,대리가 있느냐 없느냐인데
상대한테 아군이 썰리기 시작하면 좀 많이 힘들어짐.
가끔 심심할때 현지인 한명 끼워서 듀오로 올려주긴 하는데
상대는 부캐듀오 느낌오면 그렇게 서러울수가 없음.
그래도 게임 자체는 여기가 제일 재밌음.
플래티넘 -> 여기도 골드랑 비슷함. 가벼운 마음으로 하기 좋음.
대신 게임은 조금 더 빡세져서 뻔한 행동하면 현지인들한테도 칼같이 짤리고
현지인들 듀오로 올려주는 짓거리도 이 구간부턴 좀 힘들어짐.
그리고 맡기는 사람들 대부분이 플래티넘 티어임.
다이아 -> 여긴 왠만해선 듀오로 하는편임. 혼자선 질때도 나오기때문.
걍 안정적으로 플레이 하는걸 추구하는 편이고, 현지인들한테 버스도 가끔 받는편임.
다1,2 보이면 그 유저 위주로만 파면 쉽게 무너짐. 예를들어 다1 세이지가 B사이트를본다?
그럼 B만 존나 찌르는 식으로.
다3부턴 불멸이었던 유저들도 종종 있기때문에 실력가늠이 잘 안되서 정면승부는 피하는편임.
네 좆까세요 - dc App
노하우는없고 일기만 싸질럿노
잘나셨어요 병신아
좆망겜 대리해줘서 좋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