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롤이란 게임을 만든 RIOT회사에서 나온 FPS니 굉장히 기대를 했고 계속 오픈베타부터 어그로를 오지게 끌어대서 분명히 뭔가 있다고 기대한 애들이 겜을 들어가보니 형편없는 게임 설계에 진짜 실망해서 개발자들이 대가리 뇌세포가 살아있다면 제발 킬조이 삭제하고 게임의 패턴이나 진행속도를 고치라고 욕하러 오는애들 



2.

에임이나 실력이 딸려서 진짜 ㅈ같아서 글쓰러오는 애들. 다른 FPS게임 같은 경우는 죽더라도 허망하지 않거나 게임 자체의 여러 요소들 (예: 오버워치 겐지 벽타기 등)이 재미있기 때문에 하는데 이 발로란트 같은 경우는 개씨발 헤드 맞아서 뻗어버리면 정말 할게 없기때문에 ㅈ같을 수 밖에 없음. 잘하는 새끼들만 즐기는 게임? 그게 개발이 잘된 게임인가? 



3.

진짜 재미있고 실력도 좋아서 티어도 높은데 개 엄뒤진 개발자들의 대가리에서 나온 킬조이 같은 챔프가 나오고 메타 고착화는 ㅈ까고 메타도 개병신같은 이겜이 씨발 어딜봐서 전략겜인지 진짜 게임에 대해서 분노하고 회의가 드는 애들. 지른 돈이나 즐긴 시간이 많기 때문에 대체로 더 화가 나있을 수 있다. 




발로란트가 까이는 이유 정리-


겜시간이 씨발 애미뒤지게 루즈하다. 소개영상을 봤으면 알겠지만 무슨 개미친 제트년 ㅈㄴ 날라다니면서 총질을 하는데 실제 겜에서는 사지절단난 년마냥 겜시작하자마자 5명이 모두 쉬프트를 쳐누르고 기어다닌다. 내가 보기엔 이건 걍 겜이 설계가 씨발 ㅈ된거다. 그래놓고 킬조이? ㄹㅇ 생각없이 만든거고 


에임이 개씨발 염병이다. - 정통 FPS랍시고 만든다고 무빙샷이 안되게 해놨는데 부활도 있고 느그 킬조이는 설치수류탄에 오버워치 토르비욘 스킬까지 있다. 정통 FPS인 카스를 보면 뭐가 발로란트가 잘못되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아무리 정통 FPS라지만 씨발 에임이 미필 새끼들한테 총을 쥐어도 그렇게는 안튈텐데 싶을 정도로 튄다. 걍 어미가 뒤졌다. 


팀게임인건 좋은데 ㄹㅇ 팀의 중요도가 씨발 엠창 존나 높다 - 이부분이 제일 맘에 안드는데 

다른 여타 FPS들은 한명만 살아남고 적팀은 다수가 있어도 역전하는 경우가 꽤 있다. 이런 역전 요소가 팀게임인데도 불구하고 개인의 역량이 빛을 발할 수 있기 때문에 FPS를 선호하는 애들도 있다.  근데 이 겜은 그럴 가능성이 ㅈㄴ 현저하다.  총을 쏘면 일단 개씨발 맵 전체에 소리가 울려퍼지고 발소리가 개씨발 벽넘어서 까지 ㅈㄴ 잘들리기 때문에 소리만 들어도 이새끼가 어디로 뛰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개미친 총을 맞으면 경직이 일어나는데 걍 높은 티어에서는 첫발 꽂히면 뒤지는거라고 보면 된다. 

즉, 한새끼만 트롤이어도 겜은 이길 수 가 없다. 저티어새끼들 예외




양학 문제 - FPS장르인데다가 안그래도 뒤지면 진짜 씨발 현타 씨게 오는 겜인데 상대에 양학러가 있다? 겜 시작하자마자 헤드 한발 꽂혀 뒈지고 남들 하는거 보고 있으면 겜을 하는 건가 싶어서 탈출하는 애들도 많다. 심지어 라이엇 정책상 한 개의 명의로 최대 5개까지 계정을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양학문제는 고질적인 문제다. 

이런 양학하는 새끼들은 1대5여도 이기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티어 문제 - 이게 아주 족같은데 이게 고쳐졌는지 모르겠다. 롤의 티어 시스템을 보면 내가 무슨티어 몇포인트가 보여 몇번을 이겨야 대충 강등이고 승격전인지 알 수 가 있다. 근데 이씨발 병신겜은 티어만 보여주고 포인트나 여러 자세한 상황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언제 승격전이고 언제 강등전인지 알 수가 없다. 


스킨 가격문제 -  스킨은 무조건 15000원 이상이다. 씨발 왜인지 모르겠는데 ㅈㄴ 비싸다. 필자는 스킨을 갖고 싶은데 솔직히 얼마나 오래할 겜인지 몰라서 배틀패스를 질렀는데 배틀패스 시스템은 마음에 들었으나 솔직히 배틀패스에서 주는 스킨은 그냥 일반 스킨 쓰기 싫어서 쓰는 용도말고는 안된다. 




이것말고도 ㅈㄴ 많을거다. 근데 필자가 확실하게 얘기해줄 수 있는건 이 게임은 재미를 느끼면서 즐기려면 양학밖에 없다. 

비슷한 실력끼리 만나도 정치하고 개답답해서 스트레스받는 게임이다. 


발로란트 - 양학겜 이거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