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30분: 에어팟 프로쓰면서 여유롭게 출근완료


8시 40분: 입구 앞에서 날 보고 웃는 여담당자~♡


나: 좋은 아침입니다 담당자님! (야레야레~얼굴이 빨개지는 쵸 야바이!!!)


여담당자: 안녕하세요 요원xx씨 ㅎㅎ


9시 정각: 매일 9시 정각에 오는 행정 누나 (나랑 1살차이나고 꿀보이스에 골반넓음)


나: 훗 오늘도 "Safe"인가~ 큿소! 다음엔 늦지말라구요 (웃으며)


행정 누나: 하아.. 내일부턴 진짜로..


나: 호오~? 그렇지만 내가 처음 근무때부터 계속 지각하던데~ 사실은 즐기는거 아니야~?(웃음)


행정 누나: 아..아니거든!! 내일은 절때로 늦지 않을거야!!


나:(야레야레.. 쇼가나이나~) 알겠어 빨리 앉아 오늘은 봐줄게


행정 누나:(얼굴이 빨게지며 고개를 숙인체) 고.. 고마워..


나: 어디 안좋아? 얼굴이 빨개진거 같은..  아얏!!!(큿소.. 담당자님 등짝이 너무 아프다고!!)


행정 누나: 우루사이!! 어..어쨋든 고마워.... 나의 왕자님..♥(작게 말하며)


이런이런.. 아침부터  정신은 여전히 없구만 (오늘 불금 잘 즐겨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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