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좆나 털리고 꼴등이어서 접을까 했는데마우스 패드 사고, 마우스 감도조절해서 애들좀 맞추고 나니깐기록에 퍼른색만 뜨고, 같은 팀원이 감탄사 날리니깐 티어가 뻥튀기처럼 올라가네24시간 하루종일 해도 않 질린다.
오버워치같은 팀 위주 하이퍼FPS는 속도감이 빠르고 순간적인 재미를 유도하기 좋은 요소가 대부분인데 발로란트는 그에 비해 게임 진행속도나 비교적 누가 못하고 누가 잘하는지를 비교적 뚜렷하게 알 수 있으니 알기힘든 오버워치보다는 비교적으로 박탈감이 느껴지진 않지.
원래 잘하면 재밌는 겜이라
찐따리서
히오스도 재밌다고 하는 애들 있어
질리기 전까진 잘 하면 재밌지 정상임
ㄹㅇ 자기가 못하는지 잘하는지 보여서 난 잘했는데 진다 못했는데 진다 이게 느껴져서 좋음 막싸우는 팀게임은 백날말해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