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는 해본 fps 서든 옵치였고 둘다 랭커까지 가봄
발로란트는 어제 처음으로 입문해봤는데
아무래도 정통 fps 삘인지라 자동으로 서든 습관.버릇이
나오던데
예를들면 서든 3보급 레드에서 a롱 열때
바로앞 - 숏스나 - 숏앞 - 전진 - 실각 - 컨뒤
- 가운데 - 녹뒤
이렇게 순서대로 각 하나하나씩 열잖슴
하나하나 블킹하면서 적 있다 생각하고 ㅇㅇ
그래서 그 버릇대로 발로란트를 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잘되긴 했음
근데 서든은
뭔가 상대방 있다 생각하고 각 하나하나씩 에임을 미리 두고 조금씩 정면을 연다면
발로 고수들은 일단 길게 나간다음에
에임 세밀도. 정밀도. 반속으로 짧게 끌어쳐버리는 식이던데
물론 어떤 게임이던 상황마다 각 싸움은 기본이긴한데
뭐랄까
그닥 발로는 각싸움에 집착을 안한다는 느낌이라해야하나?
에임을 두고 각을 하나하나 노리면서 천천히 정면 여는거 vs
그냥 일단 나간 다음에 끌어치기로 조지는거
정통 fps를 서든밖에 안해봐서 카스나 발로같은 게임을 잘 모르는지라
내 입장에선 서든이란 게임이 일단 나간 다음에 반속으로 끌어칠 생각하면 무조건 뒤지는 게임이었어가지고
하나하나 노리면서 겜했었는데
일단은 아만보. 더닝크루거 효과때문에 솔직히
왜 저렇게 하는거지? 하는 생각만 들어서
그래서 그러는데 혹시 왜 발로, 카스는 서든처럼 각 하나하나 노리면서 여는거보다
일단 길게 나간다음에 에임 끌어치기를 하는게 더 좋은거임?
오버워치도 했던지라
하이퍼 fps는 그닥 각싸움에 신경쓸 필요가 거의 없잖슴
한방에 훅갈일이 거의 없다보니 ㅇㅇ
그래서 마냥 손목 까딱거릴줄만 아는건 아니고
손목 팔목 밀어넣으면서 순간적으로 세밀하게 끌어치는거
원리는 이해가는데
뭐랄까 더닝 크루거효과 때문에 받아들이지를 못하겠음
왜 저게 좋은건지 순수하게 모르겠어서
https://youtu.be/aaCtJmASD_4 플레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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