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봄여름가을 미국(일본)의 이익을 위해 강행하는 한미일연합훈련 도중 2010년 3월26일 서해앞바다에서 발생한 사고로 1200톤이 넘는 천암함이 두동강으로 쪼개져 침몰한 사고로 우리 군 장병 46명의 목숨이 바닷속에 익사당했는데도 당시 한나라당(현재 '국민의짐'당)과 ㅆㅂ언론들은 역시 또 북한의 소행이라며 그 해 6월 지방선거에 그 청년 장병들의 죽음을 실컷 이용해먹었고,
천안함 침몰 직전까지 한-미 대잠훈련 했다
https://news.v.daum.net/v/20100607225008538
2014년 4월 16일 제주 미 해군기지 건설 자재를 운반할 목적으로 국정원이 관리하던 여객선 세월호에 철근(최소)400톤을 싣고서 기상악화속 강제출항시키다 발생한 참사로 수학여행 가려던 304명의 단원고 아이들이 물속에 산채로 수장시킨게 바로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이명박근혜'국민의짐'당에 의해 미군(일본)에 70년간 군사주권(전시작전지휘권)을 강탈당한 나라 한국의 고딩과 군딩의 현실.
세월호에 제주해군기지 가는 철근400톤 과적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531
100 여년전 매국노 이완용과 친일파무리들이 수십년간 공들여 일본에 나라를 팔아먹었듯이 미국(일본)에 우리 한국의 군사주권(전시작전지휘권)팔아 먹은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이명박근혜정권과 '국민의짐'당이 이렇게 미국(일본)에 한국의 군사주권을 팔아먹고 수십년간 그들과 이익을 나눠먹으며 내통하고 있는 한... 남북한평화체제는 언제라도 미국(일본)에 의해 위협당하며 '일본과 화해?하라며.. 계속 일본의 무기를 사들이라며.. 일본에 우리 한국국민들의 혈세를 갖다 바치라' 는 식으로.. (우리 한국 국민들의 안전을 볼모로) 문재인정부를 협박하는 상황도 계속될수밖에 없다.
1950년 유엔군은 이미 한반도에서 철수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군은 여전히 유엔군의 깃발을 휘날리며 유엔군의 탈을 쓰고 휴전협정을 위반한 상태로 수십년동안 한국에 불법 주둔하며 매년 봄여름가을'한미일연합훈련'이라는 개같은 핑계로 한국에 무기를 팔아먹으며 한국민의 세금을 착취해왔고, 중국을 견제할 목적으로 남북한 전쟁상태를 고착화시키고 여전히 한국의 군사주권(전시작전지휘권)을 강탈한채로 한국 정부에 반환하지 않으며 '연평도 포격사건'등 국지전을 일으키며 한국 정부를 위협하고 있는 상태.
국민복지와 교육예산에 들어가야할 국민세금예산을 막대한 국방비로 쏟아부으며 세계 6위의 군사력을 유지하면서도 70년 동안 다른 나라에 군사주권(전시작전지휘권을)빼앗긴 상태로 전쟁유지(휴전)상태를 강요당하며 시달리는 나라는 전세계 우리 한국밖에 없다.
그 이유는 바로 나라 안에 매국노 정당-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이명박근혜 국짐당이 해방후 70년간 우리 사회 정치,경제, 언론, 교육계, 의료계 각종 분야를 점령하며 천박하고 야만적인 일본과 미국식 3S문화, 침략문화로 한국사회를 한국의 청년과 청소년들을 드럽히고 병들게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었던일.)
지금도 개돼지들 사육하는 대한민국 대표 포털 지식백과에는 북한 잠수정의 어뢰공격이라고 했다가 또 어떤 미친놈의 언론은 북한군 인간 어뢰가 와서 폭격하고 갔다는 둥 갖가지 웃픈 썰들이 난무하는데 다 관두고 당시 천안함 주변에 떠있던 22척의 미국,일본,이스라엘 등 여러나라 잠수함은 그럼 북한의 '어뢰공격'? 하나 못막는 등신들이냐? 그런 개같은 한미일연합훈련은 왜 하는건데? 가장 구리고 구린내나는 부분은 바로 이거야: 사건 당시 천안함 주변에 떠있던 22척의 미국,일본,이스라엘 등 여러나라 잠수함 쏘나가 탐지한 자료를 이 ㅆㅂ넘들은 절대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는거!
천안함 시신익사·멀쩡한 형광등, 과연 어뢰폭발 맞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mod=news&act=articleView&idxno=141478 어뢰 폭발에 의한 버블제트에도 안깨지고 당당히 견딘다는 그 전설의 초강력 천안함 형광등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98611 정몽준 “천안함, 덮고 잊어버리는 게 어떠냐” (10.09.1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9151336171&code=91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