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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방금 당한일입니다.


오랜만에 3인큐을 해야겠다 하면서 게임을 돌렸습니다.


근데 게임시작하자마자 제팀 3인큐하고 상대팀 3인큐하고 아는 사이길래 아는 척을 했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재밌고 제대로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솔큐 돌리던 레이즈가 자기 입으로 패작이라며 말을 하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소바님이 제 지인들에게 시비를 걸면서 저 레이즈가 패작인걸 너네가 왜 알고있냐~ 라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소바님 저기 레이즈가 던진다고 한거 보고 패작인거 알았다고 했잖아요!" 그러더니 갑자기 소바님이


"아는사람들끼리 내전하시면 안될까요? 다른사람들 피해주는거 아닌가요?"


이러면서 말을 돌리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제 좋게 좋게 풀어나갈라 하니깐 소바님이"역시 어린애들이 좋아 ㅋ" <- 라며 사람들을 욕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혼자 쪼개시다가 혼자 욕하시고.. 그러다가 게임이 끝났습니다.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자기 할 말만 하면서 게임은 끝났습니다.. 어린애들이 좋다~ 어린애들은 잘하는데 너는 왜 못하냐~ 라면서..


어르신분들이 게임하는건 좋은데 저렇게 나이똥꼬 티내시면서 게임 하시면 좀 껄끄럽네요...


그리고 소바님이 적팀 3인큐랑 어떻게 알게되었냐고 물으시길래 저희는 저희끼리 놀려고 만든 디코 방이 있다고 하니깐 소바님이 디코방을 조금씩 욕보이기 시작하길래 소바님 찐따에요? 라고 물었을 뿐인데 소바님이 고래고래 악을 지르셨습니다 ㅠㅠ 저 진짜 억울한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발로란트 좋아하는 유저 중 한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