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갖고 있는 계좌에 대략 300만원을 저축해둠. 공사판 나가서 힘들게 번거라 하나도 안썼어. 일단 내 통장은 우리 가족 집에 있고 모든사람이 통장 위치를 알아. 그런데 어느날 내 계좌에서 38만원이 나간 기록이 있었던거야. 그래서 내가 생판을 치고 난리를 다 치니깐 엄마가 범인 찾아보겠다고 하는데 지금 용의자가

1. 누나 평소에는 ㅈ같이 굴지만 가끔씩 치킨이나 햄버거 사주는 누나임. 내가 잘따름.

2. 우리 엄마는 평소에 말 안하고 갖다 쓰고 나한테 얘기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도 우리엄마는 얘기라도 해줌.

3.우리 아빠는 평소에 나한테 자상하고 잘해주긴 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하는 부분이 조금 있음.

게이들은 누구인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