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말이 좀 많은거같은데 그동안 개미새끼한마리 없는 fps갤에 처박혀서 말할사람도 없이 지내다가(현실에도 대화나눌 사람이 있을리가 없음) 말이 사리처럼 몸안에 쌓여있다가 분출되는거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