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옵 프로중에 프로즌이라는 선수가 있다..


프로즌은 이미 13살때 fpl를 자력으로 뚫고 준프로가 됐다


Fpl은 간단히 말해 롤 챌린저보다 훨씬 빡센곳이라고 보면 된다


리더보드 100등안에 들면 승급전 기회를 주고 그중 3명만 상위티어 리그로 가고


그 상위리그에서 또 똑같은 과정 거쳐서 2명만이 fpl로 올라간다


그걸 13살짜리도 한다는 소리다


13살짜리가 무슨 인생에 절박함을 느껴서 뼈를 깎는 노력이라도 했을까?


그냥 타고난 재능 가지고 겜 재밌게 하다보니까 그자리까지 올라간거다


ㄹㅇ 특히나 발로란트는 신생겜이라 블루오션 그 자체인데


1년넘게 프로지망하고도 별 수확이 없다?


그럼 빨리 접는게 맞다


이런 카스류는 재능빨이 존나 큰 게임이다


카스하다온애들이 발로 프로씬 케이크처럼 쉽게 먹는거 보고


그저 오래하면 프로 될거같지?


막상 걔네들 생각보다 카스 그렇게 오래 안했다..


고작 2~3천시간하고 카스 프로된애들 수두룩하다


안되는 재능으로 아까운 청춘 낭비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수능보고 대학가라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이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