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모르는 사람 이름 들리는 대로 적은 부분은 (?) 처리함.
아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루인입니다 목소리가 잘 안들리실텐데 간단하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만 요점을 정리해서 말씀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첫번쨰로 저는 복귀할 생각이 없고요 어 여러분들께 너무 실망을 끼쳐드린것 같기도 하고 제가 해선 안될짓을햇던것도 맞기때문에 그에대한 책임을지고 얌전히 물러날 생ㄱ각입니다
그래서 뭐 이에대해서는 더이상 고민하실 어 생각하실것도 없고 저에대해서 더이상 막 걱정하실 필요도 없어요 메일같은것도 보는데 뭐 그래도 당연히 잘못을 ㄹ했으니간
조롱이나 비난의 메일도 많이 오지만 또 기다려주신 시청자분들의 많은얘기를 듣고이씩떔누에 정ㅇ말 힘이많이되고있고 머 제가 힘받을게 머가잇겟습니가 제가 잘못을 햇는데
머 어쩃든 이거와 별개로 제가 일단 하나만 짚고 넘어갈려고 말씀 그 방송을 키게 되엇습니다.
간단하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만 말씀드리고 방송은 꺼질거니깐 이게 실시간라이브로 남을거고 아마 박제가 계속 될거에요
사실 이거에 대해서는 뭐 여러분들 마음대로 판단하시면 될 것 ㅎ같구요
어 일단 첫번째로 이 엘라라는 분이 지금 제.. 엘라라는 분이 폭로자입니다 제가 바람을 핀 상대 네 이분이 이제 제 주변 지인들한테 개인적으로 연락을 넣어서 뭐 뭐 지양좌라면 예를들어
지양아 루인이 너 뒷담화 깟던거 아냐?
내가 이거에 대해서 말해줄게
뜬금으로 이제 제 지인들한테 연락을 넣고 그다음에 이제 꼬드기는 메시지를 하는데요
거기서 이제 세가지 포인트가 있는데 세가지를 다 찝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첫번째로 제가 좋아하지도 않는 그니깐 해명에서는 무슨 제가 좋아하지도 않는 관계 라는 둥 이런 워딩을 써놓고는 지속적으로 관계를 요구했다라고 하는데
이거는 2023년 3월 7일 대화내용이고 뭐 간단하게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이 저에요 어..뭐 이거를 잘잘못을 따질 것도 없느데 뭐 일단 엘라라는 분 뿐만아니라 이 김시대(?) 두분이..
이게 저도 지금 살짝 지금 멘탈이 제 정신이 아니라 정신이 좀.. 제대로 전달이 될 지 안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쩃든 바람을 핀건 맞구요
그리고 제가 자고있을때 그 김시대(?)분이 제 휴대폰을 멋대로 열어서 캡쳐를 하고 뭐 그 안에 있는 대화내역같은걸 보고 그걸 토대로 폭로를 한건데,
일단 3월 7일자 보면 아시겠지만 전 이분이랑 만날 생각이 없었습니다. 일단 정리를 하려고 했었고
아무리그래도 저도 이제 바람이라는거를 당연히 인지를 하고 있던 상황이었고 제가 잘하는짓이 당연히 아니기 때문에 진작에 정리를 하고싶었던 관계로요
뭐 이분이 계속 저한테 제가 억지로 성관계를 요구했니, 미성년자 손을 만졌니 발을 만졌니 미성년자랑 성관계를 했니 등 말도안되는 이야기까지 오르내리게 돼서
그게 이제 뭐 막 개인협회(?)나 막 이런 영상들이 올라가더라고요.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미성년자랑 성관계를 한 적도 없고 커뮤니티 글에서 알려드렸다싶이 미성년자를 어떻게 한 적도 없습니다. 바람을 핀 건 사실이고 저 뭐 여기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단 한번도 제가 먼저 찾은 관계는 아니었고요 제가 커뮤니티 글에도 세번째 문단에서 설명을 잠시 드렸을건데, 어 애초에 사귀는 사이도 아니었어요. 그니깐 바람은 핀게 맞는데 그니깐 이게 몸만의 관계를 원한다고 계속 저를 찾아왔던 사람이에요 그냥. 제가 이거를 당연히 붙잡고 그니깐 나도 받아준게 문제지만,
제가 이걸 지금 공개하는 이유는 머 나 떳떳하다, 나 당당해 같은게 아니라 정확하게 바로잡을만한 정보들이 많이 있는것 같길래 말씀으르 드립니다. 제 주변 지인 분들 중에도 이분한테 여러가지 추측성 질문 혹은 취조를 받고계신분들이 많이 계실텐데, 머 무시하셔도 되고요 저는 제 죗값 치루고, 유튜브 안하겠습니다. 그거 뿐이에요. 보시면 제가 방송중이라고 말을하는데 계속이제 막 30분만 보자, 주차장에서 짜증나게 뭐하는거냐, 나올때까지 기다리겠다 밖에 존나 추운데 얇게 입고 치마입었는데 나올때까지 기다리겠다 나올때까지 기다리겠다 뭐 등등 근데 이렇게해서 제가 밑에 설명 드렸다싶이 이 이후 비상계단에서 그런 일들이 있었고 결국 이 바람을 끊어내지 못하고 또 만나게 됐다는 겁니다.
어.. 뭐 그리고 두번쨰는 이분이 제 지인분한테 제가 좋아하지도 않고 뭐 사귀는 사이도 아니라고 했는데 몸만의 관계를 제가 요구했다고 하더라고요. 뭐 확실히 여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보이시죠 이거? 야 너 전화해봐, 오늘 하자, 보면 연락좀. 이건 뭐 개인정보 유출 아닙니다. 이거 제가 제 카톡 대화내역 뽑은거고
뭐 어쩃든 저는 다른 여성분들과 강제로 관계를 맺거나 한 적 없고요
제가 잘못한거 맞지만 강제 추행이나 머 이외 기타 등등 유튜브에 올라와있는 내용들은 다 거짓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몇번 말씀드린건진 모르겠는데 바람핀건맞아요.
빌어먹을 새끼고 나쁜 새끼지만 아닌건 아니잖아.
하.. 계속.. 저한테 막 제가 성관계를 강제로 요구하고 막 몸만의 관계를 요구했다는데.. 전 진짜 이거에 대해서 말씀드릴게 없고요, 전 그런적도 없고 그럴 마음도 없었습니다.
다만 제 문제는 이제 바람인걸 알면서도 계속 사귀었고, 만남을 가져왔다는게 이제 배신감이 들었던 것 같고, 그에 대해서 물의를 일으킨 점과 많은 시청자분들께 실망 시켜드린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해당 여성 두분께도 물론,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굳이 이걸 찍고있는 이유는 아닌건 아니라고 확실하게 말하고 싶었던게 커요.
여러분 그니깐 이게 제 개인정보도 너무 많이 유출이 된 상황이고 제가 그냥 처음에는 당연히 내가 잘못한 일로 인해서 벌어진 일이기때문에 그냥 안고 가자는 생각이 컸는데 지금 제 지인들한테 연락 온 걸 보면은 제가 그냥 지나치기에는 수준이 너무 깊거든요.
특히나 아무것도 모르는 청소년 동생들 뭐 한땅(?)이나, 지양이같은 친구들한테 마치 제가 하지 않은 일 자기가 한 일을 제가 했다는듯이 오버래핑해서 이간질 시키고 그리고 제가 이것도 하나 보여드릴 게 있는데.. 어….
이게…. 이게 제 폰에서 나온건데요
제가 112를 불렀습니다.
왜 불렀냐면 이 분이 이제 저희집에 찾아와서 저를 두세대를 폭행을 했고 그래서, 바람핀게맞다 미안하다라고 했더니
자기는 오전8시까지 단 한번도 나가지 않을 생각이다. 내가 인스타그램에 폭로글을 올리고 이 표정을 꼭 봐야겠다라고 말을 했고
제가 그래서 나도 지금 제정신이 아니므로 미안하지만 그냥 집으로 가줬으면 한다라고 했더니
이제 저희집에 있는 무드등을 부수면서, 저를 밀어내고 카카오톡을 강제로 열려고 했고
제가 그래서, 하지마라. 경찰에 신고 할 거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해서 집으로 돌려 보낸거에요. 그 뒤에 폭로방송을 한거고.
근데 이것도 제 지인 이제 동생들한테는 제가.. 자기를 패서 무슨 경찰을 불렀니 마니 내가 폭행을 했니 마니 이런식으로 말을 해놨던데..
저는 때린적도 없고.. 그리고 무슨.. 이것도 진짜 아이러니한게 이걸 얘기하면서 제 동생들한테 자기가 맞은 상처를 보여줬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친구가 제 얼굴을 할퀴어가지고, 제가 밀어낼 때 난 빨간 자국이고, 그거를 밀어내자마자 거울 앞에 가서 사진을 찍길래 뭐 때문에 찍는가 했는데..
이럴려고 찍었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제가 잘못한 일인건 변하지 않지만, 아닌건 아니다 라고 확실히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어…. 이상입니다 여러분들 뭐 이 외에도 많은 분들이 실망을 하셨을 거고 제가 옳지 않은 행동을 헀다는거 정말 깊이 반성하고 유튜브는 하지않을 계획입니다.
그래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요… 어…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2차전인데.. 쓰읍.. 아니다 이거는.. (쩝) 하…. 일단 뭐 자 근데 상황이 상황인 만큼 사실 말을 좀 아끼고 있는것도 있고.. 뭐 저는 이게 위선으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진짜 너무 부끄럽거든요 제가 정말 실수했다는걸 정말 크게 느끼고 있고.... 쓰읍…
근데 여기 분명 이제 발로란트 유튜브.. 유튜브 시청자분들이 많으실거에요. 발로란트 보시는 분들. 저로인해서 발로란트를 알게됐든, 발로란트를 알다보니 저를 알게 됐든. 뭐 일단 여기까지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제 간단한 입장 표명이었고요.
두번째로는 이제 김된모 관련해서 제가 좀 이제 말씀드릴게 있는데..
어..저는 지금 어쨋든 뭐 다시 복귀할 생각은 없지만 자숙을 하고 있는 기간이잖아요?
말을 아낄려고도 했고.. 굳이 이걸 얘기를 꺼내고싶지도 않았어요 저는 그냥 무덤까지 가져갈 생각이었고..
어 근데 이거는 그냥 넘어가면 안 될것 같아서 이렇게 말씀 드리고..
간단하게 말씀 드리고 방송 끄도록 하겠습니다.
어.. 우선 김된모가 무슨 뭐 유튜브 영상 썸네일이랑.. 저기 뭐엿더라? 썸네일이랑 무슨 방송중에 뭐 언젠 갈것같았다 이런식으로 언급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이거는.. 굳이 말 안하고 넘어갈려 했는데 얘기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서..
더 이상 참고 지내는것도 지긋지긋하고 짜증나거든요.
이거까지만 말씀 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김된모를 제가 생방송을 할 때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저런 새끼랑 엮이기 싫으니깐 언급하지 말라고 몇번이나 말씀 드렸을거에요 생방 보신 시청자분들은 아실거에요
뭐 스트리머들끼리 싸우는거 흔한 일이고 제가 굳이 뭐 말씀 드리고 싶은 생각도 없었는데..
먼저 나오니깐 저도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일단 이 친구같은 경우에는.. 제 주변 지인들한테 제가 가장 먼저 들었던 얘기가
니가 이런 실수를 할거면 김된모부터 먼저 보내고 가야되지 않나라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얘가… 처음에 저한테 접근했던게 이제 발로란트 그 장인 초대석이라고 해서..
제가 예전에 컨텐츠를 하나 진행할 때가 있었어요.
그게 뭐냐면 그냥 간단하게.. 제가 그 당시에 유튜브 파워가 쎘으니깐
유튜브에 그냥 괜찮은 스트리머 한 명 꽂아가지고
장인초대석으로 뻠삥해주고 시청자 수 늘려주고
약간 이런 계획이었거든요..?
근데 이제 제가 그 컨텐츠를 하자마자 김된모가 막 제 여러 지인을 통해서 계속 연락이 왔어요.
루인아 뭐 김된모라는 친구가 너한테 계속 연락을 하고 싶어하는데.. 이 친구 좋아보이는데 한 번 만나주면 안되냐..
당시에 뭐 상추(?)님이랑 좀 친했을때라.. 상추(?)님한테도 전해들었고.. 반타블랙(?)형님한테도 전해듣고 뭐 그때당시 유튜브하던 분들한테 계속 푸시를 받아가지고..
오케이. 그럼 내가 한 번 도와줄게. 하고 그때부터 저희의 인연이 시작됐었거든요.
그친구가 그때 원래 시청자수가 10명정도 됐었는데
제가 장인초대석으로 한 70명 100명정도까지 늘려줬고
근데 그당시엔 제가 이제 아스트엘(?)님이랑 장인초대석이 끝나고
알고리즘을 좀 뺏겨가지고 약간 유튜브 성장세가 멈춘 상태였어요. 사실 저.. 제가ㅔ 누군가를 도울 수가 없는 입장이었죠.
근데 당시에는.. 어 이것도 좀 딥한 얘기인데. 발로란트 쪽에서 이제 어떤 모 스트리머 한명을 엄청나게 밀어줘가지고, 그 스트리머 라인에 껴있는 사람이 아니면 광고가 안 들어왔어요.
인플루언서 매치부터 시작해가지고 이런거.. 저한테 막 많은 분들이 왜 참가 안하냐, 너 참가 해야되는거 아니냐 이런 얘기 진짜 많았는데
이런게 강제적으로 저한테 끊긴 상태였거든요?
근데 뭐 그 모 스트리머랑 저랑은 아무 관계없으니깐 이거에 대해선 얘기를 안하겠고..
어쩃든 제가 그 분을 도와줄 수 없는 상황에도.. 이제 주변 지인들 얘기도 있고 이 사람이 좋아보이니깐.. 도와주게 됐고..?
그리고 진짜 많은 얘기를 했어요. 한동안 진짜 막 한달 두달 세달동안 유튜브 편집 알려주고.. 게임 어떻게 해야되는지 컨텐츠 뭐 해야되는지
근데 당시에 그 모 스트리머가 엄청 큰 발로란트 파이를 지니고 있고.. 이제 스트리머들끼리 그 팀도 만들어져있는 상태였는데
김된모가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아.. 저 A 스트리머 저새끼 존나 짜증나지 않냐?
씨발 저새끼랑 있으면 뭘 못하겠네
저새끼는 왜 자꾸 친목질 해가지고 자기 파이 늘리는거야..
야 루인아 우리도 빨리 파이 늘려가지고 유튜브 크루하나 만들어서 팀 만들자 우리도 만들어야돼
근데 저는 사실 뒤에서 남말 하는거 굉장히 싫어하는 타입이라
방송 키고 제가 이런 얘기 하는것도 마찬가지에요 저는 뒤에서 얘기하는거보다 앞에서 얘기하는게 더 편하거든요
사실 그런얘기 할 때마다 제가
니가 쟤가 꼬우면 쟤보다 잘나가면 된다
지금 니가 저 격차를 너무.. 저 격차가 너무 벌어져있어서 좁히지 못할 지 언정
나는 무조건 쟤보다 위로 올라갈 자신이 있으니깐 그냥 따라오던가.
그리고 난 뒤에 걔는 계속.. 그니깐 김된모 이 친구랑 처음 만남 때부터 좀 삐긋했던게.. 얘가 이제 장인초대석을 나올때 저한테 막
스물아홉살인가 스물여덟살인가 뭐 그런식으로 나이를 언플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당연히 그렇게 알아듣고.. 뭐 나이 뿐만 아니라 이제 모든게 구라였지만 결국 이 저한테 얘기했던 모든 것이.
그래서 그냥 계속 유튜브 푸시해 주고.. 또 언제는 유튜브에서 지금 핫한사람들 모아서 어몽어스를 한 번 해보는게 좋지 않겠냐.
라고 해서 그당시 유명햇던 뭐 윤준식 준식이나 반타블랙(?)형님 뭐 누구 누구 누구 껴가지고.. 친목의 장도 만들어주고
그랬더니 이제 저랑 연락을 접더니. 그 저보다 조금 시청자 수가 잘 나오는 생방 시청자가 잘나오는 다른 분들 뭐 준식이나 다른 친구들한테 넘어가더라고요
그니깐 저는 개인적으로 남한테 빌붙어서 먹고사는 타입은 아니기때문에..
막 그런거 보면서도 아.. 그런갑다.. 저런 식으로 비즈니스 해가지고 유튜브 올라갈 수 있으면 좋은거지
다행이다, 오히려 잘 됐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근데 그러다 어느날 인터넷 스트리밍 그 트위치 방송을 보잖아. 같이 이런 얘기를 했어요. 어 어떤 여자스트리머 보다가. 와 저사람 예쁘다. 근데 김된모가
아 저여자 씨… 캠만 없었으면 지금 가서 어떻게 했는데..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되물었죠. 너는 방송 안하면 먹고 살 것도 없으면서 무슨 그딴 얘기를 하냐.. 그랬더니 자기는 방송 안해도 하고있는 사업이 있고.. 지금 뭐 너무 잘되고 돈을 잘 벌고 있어서 유튜브는 부업처럼 한다. 그래서 이제 이러다 나락가면 뭐 나락가는거지. 관둘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굉장히 싫어하는 타입이라. 그냥 넘겼었거든요. 근데 그러고 또 연락이 한 3개월 끊겼어요. 근데 그때 이제 김된모랑 저랑 같이 알고 지내던 B라는 동생이 있는데.. 이 B라는 동생이 3개월만에 연락을 하더니
아 루인이형.. 사실 말씀드릴게 있는데. 된모형.. f4q 들어가요.
아니 여기서 그 모 스트리머가 사실 송천(?)님이거든요? 근데 이제 저한테는.. 그게 되게 웃겼던 일인게..
뒷담화를 그렇게 까고. 욕이란 욕은 다 해놓고..? 갑자기 f4q를 들어갔다고 하니깐 솔직히.. 벙찌잖아.
그것도… 사실 그당시 이제 무슨 뭐 뒷담화 뿐만 아니라 뭐 오만가지 얘기 한게 많은데
애초에 시초가 내가 방송을 키워주고 내가 유튜브 먹여살려주고 내가 모든걸 갖다바쳤는데.. 정작 내가 핵의심 받을때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가만히 있잖아.
f4q를 들어간다는 얘기를 그것도 다른 사람 입에서 들으니깐 굉장히 배신감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아.. 그냥 들어가는갑다… 뭐 우리랑 뭐 연락 안하겠네.
당시에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또 끝낼려고 했어. 관계를.
근데 그러다가… 제가 핵의심이 끝나는 그.. 방송이 딱 끝날 것 같은 지점. 가장 시청자가 많은 순간에.. 유튜브 채팅창에 들어와서 하는 말이
야 루인아, 전화 좀 받아봐.
이 모든게 이제 막 3개월씩.. 걸러가면서 한 번씩 연락이 오던 때 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뭔일이냐? 하고 연락을 받았더니 하는말이
아 여러분들 f4q 경기 다섯시에 열리니깐 그때 꼭 많이 봐주세요~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부터 이새끼를 사람 취급을 안 했어요. 제 입장에서는 여태까지 모든걸 시팅해주고 도와주고.. 모든 사람들이랑 연결시켜줘서.. 이제 시청자 한 백 이백따리 됐더니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을 쫓아가는구나. 근데? 니가 사람이면 나한테 그러면 안되지.
방송을 했을때도 방송을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내가 도움을 줬는데. 내가 뭘 바라고 도와달라고 한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말 한마디는 해줄 수 있었지 않겠냐라는 서운함이 있더라고요.
제가 핵의심받는 날 그렇게 고통 받을동안.. 그 어떤 얘기도 안 하다가.. 그래서 그떄부터 저희가 관계가 끝났어요 그냥. 제가 그때부터 인간 취급을 안 해줬고..
아아..! 정확히 말하면 그 때가 아니다. 그리고 그 뒤에 방송이 끝나고.. 제가 들어있는 상추(?)님이랑 같이 있는 디코방에 와서 하는말이..
야 루인아 너는 유튜브 클라면은.. 지금 뭐 류제홍 이태준 이런 형님들이랑 놀아야 돼. 야 내가 너한테 숙제 하나 줄게. 일주일동안 이태준 이 형님이랑 친해져 봐.
약간.. 그 f4q를 들어가고 난 뒤부터.. 갑자기 저한테 이제 유튜브 훈수를 두고 막 방송 훈수를 둘려고 하길래.. 그때부터 제가 이 친구 상종을 안 하기 시작헀고.. 그대로 둘이 끝난거에요 그냥.
근데 그런 뒤에 이제 이 친구는 f4q에 들어가서 당시 f4q가 유튜브 파워가 세고 뭐 조회수도 잘 나왔으니깐. 저보다 살짝 위에 올라갔을 때.. 주변 지인 스트리머한테 이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형 루인이 아시죠? 루인이 걔도 제가 손절했어요. 제 말 들으세요 유튜브는 누구랑 친해져야되고 트위치방송을 더 하셔야되고
그니깐 제 입장에서는 사실.. 하나부터 끝까지 먹여 살려놨더니 다른 사람 빨대 꼽고 나를 팽친것도 모자라서 나한테 훈계까지 두고. 그래서 저는.. 저는 사실 뭐 인성 이런걸 떠나서 그냥 저한테 어떤 대우를 하냐에 따라서 그 사람한테의 대우를 정하거든요? 근데 그렇게 이제 뒷담화까지 들으니깐.. 석이 나가는거지. 근데 이게 어쩌나? 내가 발로란트 유튜브에서 1등을 찍어버리면서.. 이제 이 친구가 저랑 만날 일이 많아진거죠. 분명 나는 올라올 기미가 없다고 생각을 했을텐데.
그래서 그 때 버니를 통해서 저한테 막 사과를 하고 싶다고 말을 하더라고. 물론 전 그 사과는 안 받았죠. 전 그런 새끼랑 친해질 생각이 없고.. 그런 새끼랑 엮일 생각 없으니깐.
근데 지금 이 시점이 돼서.. 저는 물론 김된모 일과 별개로 제 잘못때문에 유튜브를 그만 두는거지만.. 무슨 뭐 유튜브 썸네일부터 시작해서 방송 중에 저격을 하니 마니.. 이거는 그냥 가만히 넘겨 둘 수가 없더라고요. 같이 한 번 뜨거워져 봐야지. 저 어차피.. 제가 잘못한 일이니깐 그렇다 치는데.. 너도 화두에 올라야지.
사실 저만 안 건드렸으면 저는… 신경쓰지도 않을려고 했어요. 아니 뭐 이미 끝난 사이에다가.. 지가 배신하고 도망갔는데.. 아무리 파렴치한 짓을 했더라도 그 사람한텐 피해줄 필요 없으니깐..
그냥 3년간 꾹 참았죠.. 그리고 제가 손절한 모든 스트리머들 저랑 어느 순간부터 유튜브에 안나오는 애들은 거의 다 비슷한 이유에요 모든 스트리머들은 도와주기 시작해서 도움을 받고 난 뒤에.. 저한테 개차반으로 구니까 저는 더이상 얘기를 안 하는거고.. 김된모가 저를 손절했니 마니 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이것도 꼭 한번 바로 잡고 싶었습니다..
된모야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 난 너 같은 새끼들이 제일 싫어. 어쨌든 여러분들 오늘 할 얘기는 여기까지에요. 뭐 길었는데.. 이거는 유튜브 다시보기를 남겨 둘 거고.. 뭐 보러오신 분들은 보고싶으신.. 보고싶으신 분들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유튜브 복귀 계획이 없으니까.. 어쨌든 무례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성추
시발 그동안 이거 일일이 적고 있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던 방송 다 터져서 빡쳤는데 덕분에 웃고 간다.
근데 일단 해명 방송 보단 폭로 방송에 가깝긴 한 듯
병신
"당분간은 유튜브 복귀 계획이 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개월 본다
복귀 안한다는데 얜 뭔 개소리를 지껄이는거냐?
6개월의 법칙 나무위키에 쳐보고 오셈
당분간은 유튜브 복귀 계획이 없다. 이게 어케 복귀를 안한다는거냐? 이 병신은 문맹이야??
3달도안됐쥬?ㅋㅋ
6개월이면 많이도 쳐준거였네 ㅋㅋㅋㅋ - dc App
뒤에서 남말하기 싫어해서 몸으로 한거구나 대박 ㄷㄷ
송천 < 손오천 아뉨?
맞는듯 - dc App
맞습니다 김된모가 손오천 뒷담했었음
둘다 추하면 개추
쯔양:앞으로 유튜브 복귀할 생각없습니다 ????????
ㄹ vs ㅇ 이냐? 첫줄은 복귀안한다해놓고 마지막엔 '당분간은' 유튜브 복귀계획이 없다 이러고있노ㅋㅋ
발로란트 핵 https://youtu.be/8uJmN5Hl9W4 T.me/h4ushop
어림없지 바로 복귀하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