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 레이나/피닉스
척후 - 게코/스카이
감시 - 세이지/데드록
연막 - 브림/오멘
스킬 쓰기 쉽고 직관적인 요원들
늒(211.36)2023-08-27 11:03:00
답글
사실 타격 척후 이게 뭔지도 몰라서 ㅋㅋ 연막이 어렵다는 거만 알고있음
soek(qkrwjd0104)2023-08-27 16:05:00
답글
ㅇㅇ 맞음
굿띵(122.40)2023-08-27 17:48:00
답글
발로란트가 폭탄을 설치해야 하는 공격과 설치를 막아야 하는 수비 간의 땅 차지 싸움인데
타격대는 공격 시 땅에 진입할 수 있도록 앞서서 길을 뚫고 땅 안의 수비 세력을 제거하고, 수비 시 공격적으로 진입하는 적을 끊어먹는(전진) 역할
척후대는 공격, 수비 시 적의 위치를 파악해서 정보를 따내는 역할 + 적 진입 일시 저지(섬광이나 스턴 등으로)하는 역할
늒(211.36)2023-08-27 21:33:00
답글
감시자는 수비 시 적의 진입을 어렵게 하는(함정, 포탑, 벽 등) 동시에 진입하는 적 들의 정보를 따내고, 공격 시 적이 아군의 등을 못 치도록 막아주거나 땅을 차지한 뒤 땅을 수비하는 역할
전략가(연막)은 공격, 수비 시 적이 아군이 위치한 땅에 진입할 수 없도록 길을 가리고 진입을 방해(데미지, 상태이상을 유발하는 기술)하는 역할
늒(211.36)2023-08-27 21:34:00
답글
공격을 잘하면 수비도 잘할 수 있는 이 게임의 특성상 게임 전반의 이해도를 높이려면 타격을 하는 게 도움이 되고, 척후대는 적의 위치를 파악하는 동시에 적의 움직임을 일시 중단시키는 스킬이 많아 1인 전투를 할 때 유용
늒(211.36)2023-08-27 21:34:00
답글
수비는 쉬운 요원들은 공수 모두 무난하게 사용가능하고, 사격 실력이 좋아지면 체임버, 맵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 사이퍼나 킬조이 같은 요원을 쓰면 좋음
늒(211.36)2023-08-27 21:34:00
답글
연막도 수비와 마찬가지로 맵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면 하기 편해지는데 독을 잘 써야하는 바이퍼나 전투와 연막 조작을 자주 왔다갔다 해야하는 아스트라류는 난이도가 높지만 오멘이나 브림은 몇 번 해보면 익숙해질것
늒(211.36)2023-08-27 21:35:00
답글
본인이 호전적이고 교전하는 걸 좋아하면 타격대
항상 앞서 나설만큼 공격적이진 않지만 2선에서나 1:1 상황으로 적을 종종 잡고 싶으면 척후대
아군을 보조해주고 사이트를 지키며 적을 잡고 싶으면 수비자
무난하게 도구 플레이 하고 싶으면 연막
사이퍼나 오멘 샷건쓰기 좋음 - dc App
피닉 레이나가 젤 쉬울겨
타격 - 레이나/피닉스 척후 - 게코/스카이 감시 - 세이지/데드록 연막 - 브림/오멘 스킬 쓰기 쉽고 직관적인 요원들
사실 타격 척후 이게 뭔지도 몰라서 ㅋㅋ 연막이 어렵다는 거만 알고있음
ㅇㅇ 맞음
발로란트가 폭탄을 설치해야 하는 공격과 설치를 막아야 하는 수비 간의 땅 차지 싸움인데 타격대는 공격 시 땅에 진입할 수 있도록 앞서서 길을 뚫고 땅 안의 수비 세력을 제거하고, 수비 시 공격적으로 진입하는 적을 끊어먹는(전진) 역할 척후대는 공격, 수비 시 적의 위치를 파악해서 정보를 따내는 역할 + 적 진입 일시 저지(섬광이나 스턴 등으로)하는 역할
감시자는 수비 시 적의 진입을 어렵게 하는(함정, 포탑, 벽 등) 동시에 진입하는 적 들의 정보를 따내고, 공격 시 적이 아군의 등을 못 치도록 막아주거나 땅을 차지한 뒤 땅을 수비하는 역할 전략가(연막)은 공격, 수비 시 적이 아군이 위치한 땅에 진입할 수 없도록 길을 가리고 진입을 방해(데미지, 상태이상을 유발하는 기술)하는 역할
공격을 잘하면 수비도 잘할 수 있는 이 게임의 특성상 게임 전반의 이해도를 높이려면 타격을 하는 게 도움이 되고, 척후대는 적의 위치를 파악하는 동시에 적의 움직임을 일시 중단시키는 스킬이 많아 1인 전투를 할 때 유용
수비는 쉬운 요원들은 공수 모두 무난하게 사용가능하고, 사격 실력이 좋아지면 체임버, 맵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 사이퍼나 킬조이 같은 요원을 쓰면 좋음
연막도 수비와 마찬가지로 맵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면 하기 편해지는데 독을 잘 써야하는 바이퍼나 전투와 연막 조작을 자주 왔다갔다 해야하는 아스트라류는 난이도가 높지만 오멘이나 브림은 몇 번 해보면 익숙해질것
본인이 호전적이고 교전하는 걸 좋아하면 타격대 항상 앞서 나설만큼 공격적이진 않지만 2선에서나 1:1 상황으로 적을 종종 잡고 싶으면 척후대 아군을 보조해주고 사이트를 지키며 적을 잡고 싶으면 수비자 무난하게 도구 플레이 하고 싶으면 연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