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한국인이면 간단히 인사하고 팀원들 편하게 영어로 브리핑하면 될 걸

굳이 한글채팅 계속 치면서 말붙이고 시비거는 사람들 있네.


우선 본인 20대 중반인데 마이크로 듣는 목소리가 좀 애같음.

게임 도중에 브리핑 했더니 랜덤 팀원 한국인이 목소리 잠깐 듣고 갑자기 잼민이가 빨리 안자고 뭐하냐며 보이스로 ㅈㄹ을 하더라

수능도 안친 중고딩이 훈계하려 들고 나이 부심 부리면서 말하더라고.
이미 대졸까지 한 성인이라 말하고 무시하며 계속 할 거 하고 브리핑 했더니 아예 무시하는 말투로 툭툭 말하는 꼴이 어휴...


같은 한국인 만나도 하나도 안 반갑다더니 몸으로 배우고 간다.


40핑 50핑들은 바로 차단박고 시작해야지...

각자 1인분 하고 필요한 브리핑하는기 전부일텐데 도대체 왜 이러는지;;

갑자기 나이 따져서 위아래 나누고 뭐하자는 건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