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웠을때 너무 좋게써서 맨날 기다리다가 오늘에서야 떴는데 

막상 뜨니까 전여친 재회한거마냥 좀 새롭네 뭔가 돈 아까운 느낌도 나고

놓치면 후회할 것 같기도 하고..


살까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