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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 글리치팝 v1.1 클래식 : 개인적으로는 발사 사운드가 쫀득하고 킬사운드가 특이해서 좋아하지만 정신없는 배색과 네온 글리치로 인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 강렬한 사이버펑크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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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 RGX 11z 프로 2.0 클래식 : 컴퓨터 케이스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의 스킨. 관찰할 때 내부의 LED 색이 바뀌어서 크로마 아닌 크로마를 즐길 수 있는 게 장점 아닌 장점이다. 물론 크로마의 색도 훌륭해서 무난하게 깔끔한 스킨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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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 포세이큰 클래식 : 타락한 소버린 컨셉의 근본 국밥 스킨. 크로마가 둘 밖에 없는 건 아쉽지만 둘다 좋은 퀄리티를 보장하고 시원한 울림이 있는 총소리를 가지고 있음. 골드 크로마 사용 시 소버린 클래식이 출시된 것만 같은 기분이 들 수 있다. 소버린을 좋아하거나 사운드가 중요한 사람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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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 스펙트럼 클래식 : 명실상부 최고라고 할 수 있는 클래식 스킨. 작곡가Zedd와 콜라보해서 만들어진 스킨이기 때문에 관찰을 누르면 음악이 재생된다. 이 스킨은 1위에 랭크되어도 이상하지 않지만, 클래식을 버렸을 때 아군 레이나가 베이스에서 노래만 듣고 있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2위에 랭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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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프라임 클래식 : 출시 후 3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사랑받는 GOAT 스킨. 세련된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으로 인해 이 총을 들면 당장이라도 에이스를 하지 않으면 참지 못 할 것 같게 된다. 게다가 재장전 모션은 정말 개씹씹씹레전드 개맛도리라고 할 수 있다.


주관이 조금 섞였기 때문에 재미로만 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