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 포세이큰 밴달 : 쇳소리가 섞여 나오는 격발음이 매력적인 스킨. 크로마가 2개뿐인 건 아쉽지만 소버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이것만한 밴달 스킨도 없다. 호불호가 갈리는 스킨도 아니기에 무난한 스킨을 찾는다면 추천.
TOP 4 - 약탈자 밴달 : 날카로운 사운드, 어둡고 깔끔한 배색, 그리고 최상급의 애니메이션과 마무리 모션까지 발로란트의 국밥 스킨 시리즈. 약밴은 약셰맆와 더불어 호불호를 타지 않는 국밥 스킨으로 평가받기에 상점에 뜨면 구매 추천.
3위 - 프라임 밴달 : 세련된 디자인이 매력적인 스킨. 프라임 밴달 역시 취향 안타고 늘 인기있었던 국밥 스킨이라고 할 수 있다. 거기에 맛있는 킬사운드와 재장전 애니메이션은 덤. 가성비가 좋은 밴달 스킨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
2위 - 혼돈의 서막 밴달 : 필자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밴달 스킨. 효과음이 붕 뜨는 느낌이 있는 프라임, 묵직한 느낌을 가진 RGX 밴달과 비교되는 점은, 발사음은 가볍지만 킬사운드는 꽤 묵직하다는 점이다. 킬사운드로 인해서 헤드가 더 잘 맞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한다. 단점을 꼽자면 상술한 스킨들에 비해 비싼 가격, 그리고 호불호가 갈리는 디자인과 전환 사운드라고 할 수 있다.
1위 - 아락시스 밴달 : 생명력을 가진 외계 군단의 무기라는 컨셉의 스킨. 실제로도 총이 숨쉬는 것만 같은 느낌을 주는 애니메이션을 가졌다. 멋있는 외형과 더불어 발사음은 레이저 같은 소리를 내는데, 이 사운드가 상술한 혼돈의 서막의 가벼운 느낌과 RGX의 묵직한 느낌의 중간 정도의 소리로 제법 묵직한 편이다. 마무리 모션은 적들의 시체를 UFO가 가져가는 듯한 연출이다.
3, 4, 5위는 무난한 국밥 스킨으로 선정했고 1,2위는 취향만 맞는다면 최고의 스킨들로 뽑을 법한 스킨으로 선정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순위표에서 등수는 큰 의미가 없다고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
이 외에도 가이아의 복수, RGX PRO, 빛의 감시자, 아이온, 크로노보이드, 넵튠, 글리치팝, 오리진, 메이지펑크, 엘더플레임, 도깨비, 쿠로나미 등등 밴달 스킨은 좋은 것이 너무 많기에 본인 취향에 맞다 싶은걸 쓰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혼돈의 서막과 아락시스를 쓰는 사람은 거의 반대수준이라 취향이 많이 갈리죠 저는 아락시스의 묵직함덕분에 만족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