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해보고 싶어서 조립pc 주문해서

어제 ㅈㄴ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수련장부터 심장이 쿵쾅쿵쾅댔음

그래서 바로 첫판 플레이 들어갔는데
뭐 폭탄 설치하는 모드?

오!! 나 소질 있나봄 5킬 0데스

근데 다음판 대기 시간에 중딩쯤 되는 변성기 목소리 새끼가 하는말


“죽이지마!!”

???????????????????????????

한새끼도 아니고 나머지 4명이 다 그렇게 말하길래

뭔가 있나보다해서
뒤에서 지켜봤음



근데 보니까 칼들고 춤추고 놀더라

그래서 담판 ㅈ같아서

“죽이지마!!” “죽이지말라니까!!” “ 왜 죽이냐고!!”
개같은 그 특유의 중딩 변성기 목멘 소리 무시하면서

ㅈㄴ 죽이고 바로 게임 삭제했다

나중에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