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fps를 즐겼는데 

나는 브리핑이 들어오는 순간

내가 하던 플레이에 5%도 안뽑혔단말이야 

정말 과장한게 아님 ㄹㅇ 그냥 개병신이 되버렸음


그래서 항상 올뮤트가 디폴트였어 

지인들끼리 하는거 아니면 보이스 절대 안했고 

발로란트 할때도 시발 보이스 쳐들으라고 욕많이 먹기도했음 


약먹으면 좀 나아지려나  

티어 상승 기대해봐도 괜찮냐 


초월자3에서 

한계를 느끼고 접었는데

레디언트 찍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