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 발로란트 1년차임

꽤 재미들려서 대학교 수업끝나고 한 두시간씩 매일 하면서 즐기고있음. 

내 입으로 말하기는 그렇지만 멘탈이 좋아서 그런지 뇌빼고 하는 애새끼들 봐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내 할거 함.

지면 뭐 내 역량부족, 이기면 그냥 좋아라~ 이건데 요새 갑자기 좀 이 멘탈에 금이 가기 시작함.

자꾸 뇌를 어디다 두고왔는지 아니면 어머니 주택청약에 넣고 왔는지 하.. 생각안하고 겜하는 버러지들이 너무 많아지기 시작함.

타격 두명이 럴킹을 돌지 않나 5오딘 상대수비때 오퍼들고 연막밖으로 피킹하질 않나 하다하다 언젠가 스킨 안준다고 게임 말리면 정치질로 "이색히 탓임!" 이러질 않나.. 처음에는 어린이들이니까 내가 참아야지 하고 넘기는데 점점 뭔가 과부하가 오기 시작함. 


그래서 일종의 회고록인데.. 랭크에서 애새끼들 하는거 보다가 정신줄 끊어져서 그냥 ai마냥 상대한테 우리팀 동선 하나하나 읇어주고 순수 팩트 기반으로 지들이 왜 장애인지 차근차근 설명해줌. 물론 그 와중에 이기겠다고 꼬시고 비난하고 패드립하고 하는애들 있었는데 다 무시함. 그냥 내려놓으니까 맘이 편하더라.

진 아이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아니 시발 미안하지 않고 다시 와서 봐도 나는 이게 잘못된 행동이라 생각들지 않음. ㅈ같으면 생각하는 척이라도 해라 ㅈ같은 뇌엄없충들아 


정상인들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