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병충들아.
이런데도 나와 모병제추진시민연대 측에 모병제 팔이라고 덮어씌우는 것들은 천벌받아야 한다. 너희들은 가족이란게 없냐?
최근 5월말에 군내에서 중대장의 가혹행위로 인해 귀중한 한 목숨이 살해, 희생 당했다. 그것도 입대한지 10일채 되지않아서의 일이다.
그런데 또! 2024년 6월 23일 51사단에서 하나의 사상자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다.
보도기사:
https://m.skyedaily.com/news_view.html?ID=236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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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kyedaily.com
아니, 계속 끌려가서 이렇게 희생당하고 있는데 유족분들의 속이 어떨지 모르는거임? 어떻게 다들 이렇게 염치가 없을수가 있음? 계속 이렇게 징병제로 억울하게 끌려가서 죽임을 당해야 다들 속이 후련함?
휴전중 드립 여기서 하는애들은 상황파악이 안됨? 휴전인데 왜 적국이 아닌 국가가 자국민을 이렇게 계속 끌고가서 희생 시키냐고.
고 채 상병 특검은 계속 방해시키고, 박 훈련병 살해한 중대장은 감싸주고 있고 2024년 6월 23일에 또 하나의 소중한 자국민이 희생되었다.
사람 목숨이랑 존엄성은 징병충들 니들한테 아무것도 아닌거임? 대가리수 중요하다면서? 근데 국가가 자국민들 머릿수를 이렇게 줄이고 있네? 징병제로 끌고가서 희생시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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