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얘기 하더라
마마보이 사건으로 얘기하는데 냄새가 누구지 누구지 하다가 생각 남
냄새도 어느날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서 보게 됐는데 천박하게 욕하는게 음지에 있어야 할 것 같은 애가 양지로 올라온 느낌
자극적인 콘텐츠를 주로 하다보니 잼민이들이 관심 가져주고 관심 맛을 보니 끊을 수 없어서 점점 더 자극적이게 말하고 편집하다보니 애가 맛탱이가 간듯함
마마보이 사건이랑 별개로 그냥 애가 비호감임
비호감인데 논란까지 터지니까 이때다 싶어서 사람들이 더 물어뜯는 것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그건 업보인듯
냄새 누군가한테 뒤지게 욕먹고 박제 당한 뒤 다시 음지로 기어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함
아구창으로 쌍욕은 다 뱉어놓고 자막은 다르게 달아놓던데... 그렇게하면 영상의 수준이 나아질 거 같나...?
니 영상 니가 보면 거부감 안 드냐 냄새야...?
가족들한테 보여줄 수 있음? ㅋ..ㅋ
만약 내 자식이 그런다면 다시는 발로란트고 뭐고 못하게 할듯
먼저 당했던 안 당했던 천박하게 욕지거리 내뱉으면서 참교육이니 뭐니 발광 좀 안 떨었으면 좋겠음
속 하나도 안 시원하고 눈살만 찌푸려짐
본인은 그걸 모르는 걸까 관심에 미쳐서 모르는 척 하는 걸까?...
정상적인 두뇌발달과 사회생활을 거친 성인이라면 모를 리가 없는데말이야...
개과천선 컨셉으로 바꾸고 바르고 고운말만 하는 유튜버로 전향하길